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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탁구 "높았던 중국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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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스웨덴오픈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한국여자팀이 단체전에서중국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머물렀다.한국은 26일 스웨덴 칼스크로나 이드로스홀렌 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여자단체전 결승에서 에이스 박해정(제일모직)과 고교유망주 유지혜(선화여상), 김무교(근화여고)가 분전했으나 중국체전 복식우승자인 우나, 리주의 노련한 경기운영에 말려 0대3으로 완패했다. 한편 여자개인복식에서는 김분식-박해정조와 박경애-육선희조가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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