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거룡부씨의 제10회 작품전이 27일부터 (12월11일까지) 서울 미도파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자신의 내면풍경이자 산업사회속 현대인의 고독을 상징화한 '미로4'연작을선보이고 있다. 일본 호주 독일등지에서 촬영한 작품들은 일상의 풍경이나 사물들을 과감한 축약과 간결한 표현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고 있다.그는 대한민국사진대전.대구미술대전.경북미술대전의 초대작가이고 현대사진문화상 창작부문을 수상했으며 현재 돈보스꼬예술대 사진학과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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