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이농현상 가속화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군의회는 29일 열린 정기회 2차본회의에서 우박과 냉해피해등으로 지역농민의 시름이 가중되고 있다며 정부의 추곡수매결정 재고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결의문을 발의한 윤병진의원은 [안동군은 2개의 댐으로 인해 어느지역보다낙후된 지역]이라며 어려운 지역사정을 토로.

이에 대해 권삼석의장은 [농민이 떠난 농촌은 근로자없는 공장과 다를게 없을 것]이라며 이농현상 가속화에 따른 농촌공동화를 우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