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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시장 개방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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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소속 농촌출신의원40여명은 30일아침 긴급회동을 갖고 {UR협상에 있어서 쌀에 관한 관세화는 물론 최소시장개방도 끝까지 반대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황명수사무총장과 김종호정책위의장도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지속적인 쌀수입개방반대운동을 전개하기위해 쌀수입개방반대추진위원회(위원장 박명근의원)를 구성키로 했다.

이 위원회는 결의문채택취지설명에서 "쌀은 6백만농민의 주소득원이며 국민모두의 주식으로서 만에하나 쌀이 수입된다면 우리나라의 식량기반이 순식간에 무너지는 것은 물론 소요미곡의 상당량을 외국에 의존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전제 "이로인해 탈농으로 인한 엄청난 사회문제와 국제적인 식량종속국으로 전락하며 국가의 안위에도 크게 위협을 당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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