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외무차관, 중외교부장의 합의발언일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국간에 합의된 것 없다"

일본 하야시 사다유키 외무차관은 조어도(釣魚島.일본명 센가쿠〈尖閣〉열도)를둘러싼 영유권분쟁을 미루기로 중국과 합의한 적이 없다고 밝혀 전기침(錢其琛) 중국 외교부장의 합의 발언을 14일 일축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하야시 외무차관은 양국간에 합의된 것은 없다며 중국은

일본과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영유권 분쟁의 보류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센가쿠열도는 일본영토에서 빠뜨릴 수 없는 부분이므로 이에 대한 일본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고 주장했다.

그의 이같은 발언은 전외교부장이 최근 북경에서 중국과 일본이 영유권분쟁을미루기로 합의했다 고 일본기자들에게 밝힌 것과는 대조적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