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년소녀家長 학자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0代 할머니 1억 '쾌척'"

남편과 사별한뒤 30여년간 여관업을 하면서 10남매를 키운 70대할머니가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학자금 1억원을 내놨다.

서울 영등포역 앞에서 삼흥장여관을 운영하는 인태순할머니(71.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는21일 낮 12시께 영등포구청에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보다 가장 노릇을 하며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으로 써달라 며 김두기(金斗基)구청장에게 1억원을 전달.

인할머니는 6.25전쟁 피란중에 영등포역 앞에 자리를 잡은뒤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힘으로 여관을 경영하며 4남6녀중 아들 2명을 의학박사와 식품영양학박사로 키웠고 자녀들을 모두 대학까지교육시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