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년소녀家長 학자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0代 할머니 1억 '쾌척'"

남편과 사별한뒤 30여년간 여관업을 하면서 10남매를 키운 70대할머니가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학자금 1억원을 내놨다.

서울 영등포역 앞에서 삼흥장여관을 운영하는 인태순할머니(71.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는21일 낮 12시께 영등포구청에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보다 가장 노릇을 하며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으로 써달라 며 김두기(金斗基)구청장에게 1억원을 전달.

인할머니는 6.25전쟁 피란중에 영등포역 앞에 자리를 잡은뒤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힘으로 여관을 경영하며 4남6녀중 아들 2명을 의학박사와 식품영양학박사로 키웠고 자녀들을 모두 대학까지교육시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