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브라질), 미셸 플라티니(프랑스), 프란츠 베켄바워(독일)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왕년의 축구스타들이 다음달 방한한다.
2001컨페더레이션스컵 한국조직위원회는 다음달 4일 서귀포에서 열리는 조추첨행사에 나설 추첨자로 축구황제 펠레와 98년 프랑스월드컵 조직위원장 플라티니, 2006년 독일월드컵조직위원장 베켄바워 등 3명을 최종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직위는 플라티니, 베켄바워로부터는 이미 승낙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펠레와는 스폰서계약을 맺고 있는 마스터카드측과 접촉중이다.
조직위는 애초 공동개최국인 한국과 일본의 축구협회장, 감독 등 4명을 추첨자로 내정했으나 국제축구연맹(FIFA)이 3명이 추첨하도록 방식을 확정함에 따라 계획을 바꾸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