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주 개인주식 비싸게 매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언론사 탈세고발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은 19일 언론사 사주의 측근 인사 중 일부가 비공식 라인의 자금관리인으로 활동하면서 재무·회계 업무에 관여해 온 단서를 포착, 조만간 이들을 소환, 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일부 언론사가 사주의 개인주식을 고가에 매입한 흔적을 찾아내고 법인세 포탈 및 사주의 배임죄 성립 여부 등을 검토중이다.

검찰은 또 부외(簿外)자금 관리용 차명계좌 중 일부에 회사와 상관없는 사람들의 이름이 기재된 사실을 확인, 구체적 경위와 이들 계좌에 입금된 돈의 출처 등을 조사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차명계좌 명의인들을 조사한 결과 일부는 자신의 이름이 사용됐다는 사실도 몰랐다"며 "이들 계좌에 입금된 돈이 유용된 공금이 아닌지 등을 확인중"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지 6년이 지나면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소방 분야에 2조원 이상의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
삼성 라이온즈가 12년 만에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며 삼성그룹 계열사들의 마케팅 활동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삼성라이온즈가 kt wizs를 12:1로 이기며 시리즈 전적 4:1로 우승을 차지했...
알래스카 주에서 민주당 후보 메리 펠톨라 캠프가 부재자 투표에 대한 기록 공개를 요구하며 주 선거관리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현재..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