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힌.중 외무장관 오늘 회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성홍 외교통상부 장관과 탕자쉬앤(唐家璇) 중국 외교부장은 2일 오후 서울에서 회담을 갖고 한중 수교 10주년(24일)을 맞아 양국의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한다.

우리 정부는 백남순 북측 외무상의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무장관회의 참석 이후 긴장에서 대화국면으로 전환된 한반도 정세 등을 비롯, 대북 정책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중 양국이 중국 동북3성을 관할구역으로 하는 선양(瀋陽)주재 한국총영사관 설치에 원칙적으로 합의한 만큼 이에 대한 최종 결정이 나올 것으로 전해졌다.

ARF 외무장관회의에 참석했던 최 장관은 전날 저녁 브루나이를 출발해 이날 아침 서울로 귀환했고, 탕 부장은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1박2일 일정으로 내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