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여고 2학년인 박현영·한다롱양이 지난달 29일 청도읍 고수리 바르게살기공원에 산책나왔다가 현금 91만여원이 들어있는 지갑을 발견, 경찰에 신고.
지갑에는 전화번호가 적힌 쪽지외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주인의 신원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었는데 경찰은 이 쪽지의 전화번호를 추적, 주인이 김모(70·여)씨인 것을 밝혀내고 지갑을 전달.
서강우 중앙파출소장은 "청소년 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요즘 세태에 모범이 될만한 여고생들"이라고 칭찬. 청도·이홍섭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백승주 "박근혜 '사드' 배치 반대하던 사람들…중동 이동에 입장 돌변"
장동혁 "'尹 복귀 반대' 의총이 마지막 입장…저 포함 107명 의원 진심"
성주서 사드 6대 전부 반출…李대통령 "반대 의견 내도 관철 어려운 현실"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반발…"도발적 전쟁시연, 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
북한, 이란 모즈타바 승계 지지…"미국·이스라엘 침략 강력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