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인 폭행 美軍 2명 시민과 대치끝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새벽4시쯤 포항시 중앙동 선프린스호텔 앞 길에서 외박나온 주한 미군 2명(포항주둔 무적캠프 소속)이 길가던 황모(37.경산시 중방동).신모(27.포항시 창포동)씨와 시비 끝에 황씨의 얼굴을 때려 상처를 입혔다.

미군들은 인근을 지나던 시민 10여명이 거세게 항의하자 인근 주점으로 피신, 안에서 문을 잠근 채 20여명으로 늘어난 시민들과 대치하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포항북부경찰서로 연행됐다.

경찰은 한.미협정 규정에 따라 미군부대로 이들의 신병을 인계한뒤 추후 정확한 경위를 조사키로 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