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K 엔터테인먼트' 홍대 거리에 새 둥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경대(총장 김은섭) 실용음악과의 학내기업 'TK 엔터테인먼트'가 젊음의 거리인 서울 홍대 서교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11년 7월 교내에 문을 연 TK 엔터테인먼트는 앨범 프로듀싱, 신인가수 발굴 등으로 대경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가수 데뷔를 견인하고 있다. 유정우 실용음악과 학과장은 "홍대는 문화의 중심지라는 점에서 학생들의 가수 양성 및 프로듀싱, 홍보 작업에 다양한 이점이 있다"면서 "재학생들의 전공활동 무대가 경북권에서 서울까지 확장된 만큼, 재학생의 무대능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에 대해 이재명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서 암살 모...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초기업노동조합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집행부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에서 성로 스님의 고불식이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실 중화 법타대종사와 정치인들, 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벌크선 '나무호'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을 특정할 수 없다고 17일 밝혔으며, 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