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K 엔터테인먼트' 홍대 거리에 새 둥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경대(총장 김은섭) 실용음악과의 학내기업 'TK 엔터테인먼트'가 젊음의 거리인 서울 홍대 서교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11년 7월 교내에 문을 연 TK 엔터테인먼트는 앨범 프로듀싱, 신인가수 발굴 등으로 대경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가수 데뷔를 견인하고 있다. 유정우 실용음악과 학과장은 "홍대는 문화의 중심지라는 점에서 학생들의 가수 양성 및 프로듀싱, 홍보 작업에 다양한 이점이 있다"면서 "재학생들의 전공활동 무대가 경북권에서 서울까지 확장된 만큼, 재학생의 무대능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가철도공단은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시에 소유권이 이관된 상...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과 470만원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AI...
제30호 태풍 '참피'는 한국과 대만 기상당국의 예상 경로 차이 속에 초강력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는 2...
프랑스에서 정부 재정 위기가 폭동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프랑스가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에 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