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K 엔터테인먼트' 홍대 거리에 새 둥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경대(총장 김은섭) 실용음악과의 학내기업 'TK 엔터테인먼트'가 젊음의 거리인 서울 홍대 서교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11년 7월 교내에 문을 연 TK 엔터테인먼트는 앨범 프로듀싱, 신인가수 발굴 등으로 대경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가수 데뷔를 견인하고 있다. 유정우 실용음악과 학과장은 "홍대는 문화의 중심지라는 점에서 학생들의 가수 양성 및 프로듀싱, 홍보 작업에 다양한 이점이 있다"면서 "재학생들의 전공활동 무대가 경북권에서 서울까지 확장된 만큼, 재학생의 무대능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이를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중증질환 치료의 급여화를 우선해...
금 투자자들은 금값 하락과 저가 매수 기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3월 3일 1g당 24만9200원의 연중 최고가에서 15일 20만882...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가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는 이를 안타까워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중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