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총장 김은섭) 실용음악과의 학내기업 'TK 엔터테인먼트'가 젊음의 거리인 서울 홍대 서교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11년 7월 교내에 문을 연 TK 엔터테인먼트는 앨범 프로듀싱, 신인가수 발굴 등으로 대경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가수 데뷔를 견인하고 있다. 유정우 실용음악과 학과장은 "홍대는 문화의 중심지라는 점에서 학생들의 가수 양성 및 프로듀싱, 홍보 작업에 다양한 이점이 있다"면서 "재학생들의 전공활동 무대가 경북권에서 서울까지 확장된 만큼, 재학생의 무대능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이철우 경북지사 "빚을 내는 한이 있더라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첫 삽 뜨자!"
"참을만큼 참았다" 오세훈의 '남탓'?…장동혁 "파격 공천혁신" 선언 배경은
"영종도땅 13→39억 뛰었다"…이혜훈, 갑질·투기 의혹까지 '첩첩산중'
"강도 제압이 살인미수?" 나나 '자택 침입범'에 역고소 당해
[2026 신년교례회] '대구시장 선거' 출마 현역 의원들 한자리에 총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