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다른 지역 운전자에도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제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7일부터 통합 서비스 제공...주·정차 과태료 등도 조회·납부 가능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시는 지역내 운전자에게만 한정됐던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다른 지역 운전자에게도 알려주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17일부터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 서비스는 단 한번 가입으로 1일 3회까지 알림 서비스를 도입한 전 지역의 주·정차 단속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위택스와도 연계돼 불법 주·정차 과태료 뿐만 아니라 교통 범칙금, 하이패스 미납요금 등의 조회 및 납부도 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휘슬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본인 명의 차량 정보를 등록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령자 등을 위한 전화 신청(☎1599-6270)도 가능하다.

영천시 관계자는 "주·정차 단속 알림 통합서비스를 통해 예방 위주의 단속을 하면서 선진 주차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