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병원(병원장 우상현)이 '진단검사의학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평가'에서 우수검사실 인증을 획득했다. 병원은 지난 2019년 최초 인증 이후 2026년까지 8년 연속으로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진단검사의학재단이 주관하는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은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가 상근하는 검사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검사실 운영 전반에 대한 질 평가를 통해 정확한 검사 결과 제공 능력을 검증한다. 이번 인증에서는 ▷검사실 운영 ▷진단혈액 ▷임상화학 ▷수혈의학 ▷진단면역 ▷분자진단 ▷종합검증 ▷현장검사 등 8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W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이태수 원장은 "8년 연속 인증을 유지한 것은 검사 인력과 장비 수준이 높은 의료기관임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에게 안전하고 정확한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상현 병원장은 "이번 인증은 첨단 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으로 구성된 진단검사의학과의 신뢰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된 것"이라며 "정확한 검사 결과와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단검사의학 우수검사실 인증은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에서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제도로, 이번에 W병원이 획득한 인증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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