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월드와 함께 '투표 참여 캠페인'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대구시선관위는 지난 10일 이월드를 찾은 시민들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이월드 인 원더랜드 공연팀'과 함께 지방선거 투표 참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대구시선관위 마스코트인 '참참이', '바루', '알리'는 이월드 곳곳을 누비면서 시민들에게 관심과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7일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구시선관위는 '투표 참여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참여자 300명에게 이월드 무료 주차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이월드 입구와 83타워 스카이웨이 도착장에 설치된 포토존은 이월드를 이용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대구시선관위 관계자는 "행복한 대구를 만들 지역 대표 선출을 위해 지방선거에 꼭 투표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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