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송현복합센터 개소… 일과 배움, 세대가 함께하는 지역 거점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여성과 어르신,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인 송현복합센터를 8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송현복합센터는 지역사회 변화에 따른 복지·문화·일자리 수요에 대응하고, 여성과 어르신,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이다.

특히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조성된 지역 거점시설로서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활력 회복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시설은 2019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된 '송현동 든·들 행복빌리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이곳은 여성 취·창업 지원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비롯해 활기찬 노후와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시니어클럽 작업장, 어르신들의 소통공간인 송곡경로당, 주민프로그램실 등이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송현복합센터는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지역의 변화와 주민들의 바람이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여성의 새로운 도전과 어르신의 활기찬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주민 간 소통과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지역의 대표 복합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