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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영공침범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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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러시아와 중국 군용기들이 KADIZ를 진입했을 당시 러시아 수호이 전투기가 중국 H-6 폭격기를 호위하는 모습. 연합뉴스
2022년 5월 러시아와 중국 군용기들이 KADIZ를 진입했을 당시 러시아 수호이 전투기가 중국 H-6 폭격기를 호위하는 모습.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27일 "중국-러시아 군용기 십여 대가 동해 및 남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순차적으로 진입 후 이탈했으며 영공 침범은 없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중국-러시아 군용기가 카디즈에 진입하기 이전부터 식별했다"며 "공군 전투기를 투입해 우발상황에 대비한 전술조치 등을 실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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