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24일까지 추석 선물 기획전 '라스트오더'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컬리는 아직 명절 선물을 정하지 못한 고객을 겨냥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판매 상품은 한우, 과일, 수산물 선물세트부터 가성비 상품까지 총 2500여 개에 이른다.
상품 구성은 신선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뷰티 제품 등 여러 카테고리에 걸쳐 있다. 한우 선물세트의 경우 등급과 부위를 달리한 제품이 포함됐고,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류도 함께 판매된다.
수산물 선물세트로는 명란과 참치 가공품 등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컬리 측은 프리미엄 제품군과 실속형 제품군을 함께 구성해 다양한 예산대의 고객 수요에 대응했다고 밝혔다.
컬리 관계자는 "추석 선물 준비로 고민 중인 고객을 위해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은 24일까지 컬리 온라인몰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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