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최훈민 매일신문 기자
- 대담: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추석 맞이 뉴스캐비닛 오늘은 명절 특집 방송입니다. 지난 명절에도 저희가 이분과 함께 했는데 오늘 또 이렇게 모시게 됐습니다. 장동혁 대표님 오셨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이하 장동혁): 안녕하세요. 명절 고정 게스트 장동혁입니다. 제가 명절 때마다 여기 방송하는 것 같아요. 설·추석 가리지 않고 명절 때는 매번 이렇게 방송했던 것 같습니다.
▷이동재: 추석 맞이 인사 먼저 부탁드릴게요. 시청자 여러분께 지금 아마 차례 지내고 식사하려고 하는 그런 와중 아닐까 싶긴 한데요.
▶장동혁: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입니다. 평안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 지내고 계신지요? 요즘 너무 민생도 어렵고 사회도 어수선합니다. 그렇지만 가족들과 함께 또 친지들과 함께 풍성하고 평안한 추석 명절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추석인데도 불구하고 쉬지 못하고 일하시는 분들. 또 곳곳에서 나라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시는 분들 또 다른 분들이 편안하게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쉬지 않고 일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겠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십시오.
▷이동재: 추석인데 모두 모두 행복해야 되는데 전국이 굉장히 어수선합니다. 정부 출범 지금 1년 반도 안 됐는데 이렇게 될 줄 아셨어요?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이 됐을 때 저는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이재명이라는 사람 정치인 한 명이 대한민국 권력의 정점에 서게 됨으로써 결국 이재명 자체가 대한민국의 리스크다. 그런데 그것은 언젠가는 현실화할 것이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뭐 제가 뭐 시점까지는 예상할 수는 없었지만 오래 가지는 못할 거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이 권력의 정점에 앉게 되면서 대한민국 리스크가 됐는데 그 리스크가 어디에서 결국 막다른 골목이 될 거냐라고 했을 때 저는 북한과 중국이 막다른 골목이 될 거라고 그때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최근에 그것 또한 현실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수행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지만 더 떨어질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국민께서 이 어려운 시간을 더 보내야 한다는 게 매우 안타깝습니다.
▷이동재: '안타깝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지난 추석 때 데이터를 좀 찾아봤습니다. 지난 추석 때 1년 전 데이터를 찾아보니까요. 대통령 지지율이 그때 보통 한 50% 중반 정도 되더라고요. 여러 여론조사가 한 50% 중반 정도 기록을 했는데 60% 넘는 곳도 있었고요. 지금은 30% 초반대까지 하락했습니다. 여론조사 하나 보니까 조원씨앤아이 조사인데 30대 67%가 부정적이라고 평가를 하기도 했는데 지지율 하락의 원인 1위를 공소취소로 또 꼽았더라고요. 공소취소를 1위로 꼽은 그런 조사도 있었습니다. 부동산도 있지만 공소 취소를 1위로 꼽기도 했는데 지지율 하락 추세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셨어요?
▶장동혁: 이 모든 것이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이 대통령이 됐기 때문입니다. 본인 스스로 12개 혐의 5개 재판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습니다. 그런데 나는 당당하게 대통령 마치고 재판을 받겠다는 생각으로 그리고 또 국민들께 그렇게 선언하고 국정 운영을 해도 될까 말까인데 오로지 대통령 되는 날부터 지금까지 본인 재판 없애겠다고 모든 힘을 거기에 다 쏟고 있고 모든 권력을 거기에 쏟고 있고 그러면서 지금 대한민국의 시스템을 하나씩 하나씩 다 망가뜨리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그런 것들이 지금 국민을 분노케 하는 거고. 결국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이 가지고 있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그 사법 리스크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가 리스크에 빠졌다. 그래서 계속 말씀드리는 것이 이재명 자체가 대한민국의 리스크다. 공소취소뿐만 아니라 지금 경제도 다 망가졌습니다. 부동산 주식 다 망가졌습니다. 이제 농민들의 농지까지 빼앗겠다고 지금 달려들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경제 시스템 망가졌죠. 사법부 장악하고 검찰 없애면서 사법 시스템도 다 망가졌습니다. 안보 시스템 망가진지는 너무 오래됐습니다. 이렇게 모든 시스템이 망가지고 있는데 결국 대통령이 공소 취소에만 목매달고 있기 때문에 다른 국정을 살필 여유가 전혀 없는 겁니다. 장관을 임명할 때도 결국 자기 재판 없애줄 사람만 고르다 보니까 결국 김승원 후보자 같은 사람을 지명하게 되는 거고 자기 최측근이었던 정성호 전 법무부 장관도 대통령이 국민의 인권, 국민의 생명, 안전을 살필 생각은 하지 않고 오로지 공소취소에만 모든 것을 걸고 싸우고 있기 때문에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결국 장관직에서 물러난 것 아니겠습니까?
▷이동재: 마지막 퇴근 때 되게 행복하게 나갔던데요.
▶장동혁: 그러니까요. 그래서 결국 이 모든 것들이 시스템이 망가지고 있는 것은 첫 번째는 공소취소 때문이다. 대통령이 오로지 자기 죄 없애는 거 외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다. 김승원 법무부 장고나 후보자 그렇게 낙마했죠. 지지율 이렇게 떨어지죠. 기자회견을 해도 여전히 반등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여론조사에서 또다시 더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대통령이라면 원인이 뭘까 고민해 볼 겁니다. '내가 국민의 삶을 살피는 게 아니라 내 재판 챙기느라고 모든 것을 다 내팽개쳤기 때문에 여기까지 오게 됐구나'라고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 재판은 '나는 죄가 없다'라고 계속 이야기해 왔으니까 재판을 통해서 재판 대통령 임기 마치고 당당하게 재판을 받든 지금이라도 재판을 재개해서 당당하게 '내가 재판 받겠다' '나는 당당하다' 계속 그렇게 얘기해 왔으니까요. '죄 없다 조작 기소'라고 얘기했으니까 당연히 무죄 받겠죠. 그러면 당당하게 재판받겠다고 선언하고 '이제부터 저는 국민의 삶을 살피겠습니다'라고 해야지만 저는 반등의 기회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이동재: 대표님 근데 추석 밥상 아직 안 차리신 분들도 계실 것 같거든요. 좀 늦게 차례 지내는 집은 이제 홍동백서 약간 배치 좀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추석 밥상 최고의 반찬으로 이걸 추천을 하셨더라고요. 재판 재개. 그거 좋은 반찬이에요?
▶장동혁: 저는 국민께서 가장 받고 싶은 추석 선물은 뭐 이재명 탄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이재명 자체가 대한민국의 리스크인데 그래서 '잼데믹'이라는 말까지 나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대한민국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길은 대통령이 그 자리에서 내려오는 겁니다. 제가 요즘 계속 이야기하는 게 대통령 '맨날 뭐 어쩌라고요?' '나가라고' '어쩌라고요' '내려오라고 어쩌라고요' '그만두라'고 국민께서 그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마 추석 선물로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이 이재명 탄핵일 텐데 지금 추석 밥상을 차리지 않으신 분들 결국은 맨 위에 연임 개헌 이렇게 또 하나 차리셨을 것 같고 그래서 재판 재개 하나 차리셨을 것 같고 그다음에 부동산 주식 그다음에 농지 수탈 이런 것도 하나 차리셨을 것 같고 최근에 지뢰 폭발 사고 발생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고 대통령 외국 나가서 김정은 눈치 보기 바쁘고 그래서 안보 이렇게 또 하나 차려 놓고 차릴 게 너무 많아서 이게 바닥에다도 이렇게 쭉 이렇게 놓으셨을 것 같아요. 너무 많습니다. 지금
▷이동재: 꽉 차겠네요. 상이 꽉 찰 것 같은데 인사 얘기 좀 해볼까요? 강훈식 비서실장이 사의 표명했잖아요. 며칠 됐죠. 김현지 부속실장 아직 그대로고 우리가 방송에서 많이 얘기하지만 언론에서 다루는 게 파워게임설 이런 거 아니겠어요? '강훈식 실장이 경기·성남 라인에 밀린 거 아니냐' 우리 이런 얘기하는데 청와대가 '강력 대응하겠다'고.
▶장동혁: 저도 강력 대응 한번 당해볼까요? 저는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인사를 포함해서 국정 전반을 움직이는 실세는 저는 경기·성남 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진상부터 시작해서 김현지 결국 인사도 거기서 좌지우지하는 거 아닙니까?
▷최훈민: 그 포인트 어떻게 잡으셨어요?
▶장동혁: 왜냐하면 인사의 패턴을 보면 정진상·김현지 이런 사람들이 아니면 그런 선택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성평등 가족부 장관의 용혜인? 공산주의 혁명을 부르짖는 용혜인? 그럼 결국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우리가 가장 의심하고 있는 경기동부연합 좌파 중에 좌파. 경기동부연합과 관련 있는 사람들이 누구인가를 보면 금방 답이 나옵니다. 그리고 어떤 선택을 하는 걸 보면 이게 도대체 왜 이런 선택이 나오는지를 보면, 저는 이 경기·성남 라인이 국정을 좌지우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대변인이 방송에 나와서 방송 사고를 가장해서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인사 라인이 있기는 있나?
▷이동재: JTBC에서
▶장동혁: 그분이 인사 다 하는 거 아니야 그분이 누굽니까? 김현지 아닙니까? 김현지 정진상 같은 경기·성남 라인이고 결국 인사의 패턴이나 국정 운영의 패턴을 보면 결국 그런 경기·성남 라인이 지금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에 핵심 라인들 아닙니까? 말 그대로 진짜 이거야말로 국정 농단입니다. 지금 여러 정책 방향 이런 것들을 보면 결국 경기·성남 라인이 주도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인사를 책임지고 있는 게 강훈식 비서실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인사를 한 걸 보면 강훈식 비서실장이 과연 인사를 했을까?
▷이동재: 그런데 본인 실세라고 얘기했잖아요?
▶장동혁: 본인이 실세인데 왜 국민들은 훈식이 형이 현지한테 쫓겨났다고 생각할까요? 저는 실세가 아니기 때문에 쫓겨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의 이 모든 국정 운영 상황들을 보면 이재명 정부를 움직이는 것은 결국 경기·성남 라인이다, 아니면 '강력대응한다'고 하지 말고 인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예를 들면 용혜인을 누가 추천했고 그다음에 김승원은 누가 추천했고 누가 검증했고 그리고 검증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인사위원회에서 어떤 내용들이 오갔는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밝히면 될 거 아닙니까? 그건 인사니까 못 밝힌다고 할 거잖아요. 그러면서 결국은 이렇게 '강력 대응하겠다'라고 말만 하면 민주당의 대변인조차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아니라고 이야기한다고 해서 국민들께서 믿어주시겠습니까? 저는 경기·성남 라인이 이재명 정부를 움직여 가고 있고 대한민국을 이렇게 도탄에 빠뜨리고 있는 그 핵심들이 저는 경기·성남 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이번에도 하다 하다 안 되니까 국토부 장관이든 부동산 정책을 총괄할 그런 자리에 결국은 경기·성남 라인들을 다 끌어다 쓰고 있지 않습니까? 경기·성남 라인을 끌어다 쓴다? 그렇다면 그런데 공산주의 혁명을 부르짖는 사람들 사람을 장관으로 앉힌다 경기·성남 라인이 아니면 누가 그런 선택을 하겠습니까? 만약에 경기·성남 라인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 모두 다 배제하고 대통령이 진짜 강훈식 비서실장과 그런 결정을 모두 다 했다면 저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나 대통령의 여러 가지 이념에 대해서 심각하게 저는 의심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동재: 지금 추석이잖아요. 대표님 추석 지나고 10월에 이제 국감이 있는데 '국감에 김현지 실장 그다음에 정진상 씨도 이제 증인으로 부르겠다' 국회에서 그런 입장인데 근데 작년에도 김현지 실장이 자리를 바꾸면서까지 안 왔잖아요. 올해는 오겠어요?
▶장동혁: 김현지 실장이 안 나오면 결국 이 모든 것을 김현지 실장이 했다는 것을 자백하는 거죠. 본인은 인사나 다른 국정 운영에 전혀 관여하지 않고 본인이 부속실장으로서 해야 할 일만 했다면 안 나올 이유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계속 회피한다? 국정감사에 안 나온다? 안 나오려고 발버둥친다? 그러면 그럴수록 이 모든 것을 내가 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갈 수가 없다라고 저는 자백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정진상 씨도 뭐 필요하다면 나와서 저는 모릅니다, 제가 뭐 무슨 자리에 있는 것도 아닌.
▷이동재: 민간인인데 내가 왜 나오냐?
▶장동혁: 제가 왜 나옵니까? 제가 뭘 한다고요? 저는 모릅니다. 저는 강훈식 비서실장하고 아무 말도 한 적 없습니다. 강 실장하고 제가 뭐 무슨 일을 했다고 저한테 그러십니까라고 이야기하면 될 거예요. 그런데 못 나온다는 거는 뭔가 감추고 싶은 게 있다는 거고 결국 자백하는 거죠.
▷최훈민: 최근에 제가 이제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지사 시절에 이 지사 모셨던 분 중에 한 분이 전화 통화로 저한테 얘기를 하시는 게 정진상이 지금 보이지 않지만 굉장히 큰 역할을 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추측을 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경기 도정에서 자기가 보고 듣고 느꼈던 그 관찰했던 걸로 봤을 때는 김현지 혼자 이런 걸 할 수가 없죠.
▷이동재: 정진상 말씀하시는 거죠?
▷최훈민: '정진상이 이거를 다하는 그렇게 밖에 자기는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표현을 하더라고요. 저도 놀랐거든요. 사실.
▶장동혁: 그러니까 성남시장 시절 경기도지사 시절 옆에서 같이 일을 했던 사람들은 아마 지금 이 판을 누가 움직이고 누가 짜고 있는지 결국은 장기의 말을 누가 쓰고 있는지 다 알고 있을 거예요.
▷최훈민: 뒤에서 이렇게 가라고 하는 사람이 중요하죠.
▶장동혁: 근데 말을 쓰는 걸 보면 이건 누가 장기를 두는 스타일인데라고 금방 알지 않겠습니까? 저는 금방 안다고 봐요. 그런데 김현지 실장보다 더 문제는 저는 정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현지 실장은 그나마 실장이라는 직함이라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민간인이 이런 인사나 중요한 일에 관여하고 있다면 이게 뭡니까?
▷이동재: 비선이다.
▶장동혁: 이게 국정농단 아닙니까? 이게 비선이지 않습니까? 비선이 국정을 농단하고 있다. 결국은 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 아닙니까? 비선이 국정에 개입하고 국정 농단을 한다고 해서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혔던 거 아닙니까?
▷이동재: 아 그렇죠
▶장동혁: 결국 탄핵이라고 하는 그 엄청난 일들이 벌어졌던 거 아닙니까?
▷이동재: 딱 10년 전에
▶장동혁: 그러면 지금 이재명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이 국정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민간인들이 국정을 좌지우지한다 국정을 농단한다 이거에 대해서 명백히 밝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말씀을 최훈민 기자가 말하신 것처럼 주변에서 옛날에 지켜봤던 사람들이 결국은 이 모든 판을 짜는 게 그리고 민간인인 정진상 그 사람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명확하게 밝혀야죠.
▷이동재: 근데 인사 얘기 조금만 더 여쭤보면은 지금 죄다 공석이에요. 강훈식 비서실장 그다음에 정책실장 김용범 실장 나간 뒤로 여기도 공석입니다. 그다음에 검찰총장 경찰청장 여기도 공석 중수청장 답보 상태. 보통 요맘때는 자리 맡고 싶어 갖고 난리인데 이번 청와대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일단 공석이 많아요.
▶장동혁: 예를 들면 비서실장 자리 그 허수아비 자리를 누가 가려고 할까요? 사실 지금 지지율이 이렇게 떨어지고 있고 이제는 정권 초기에 했던 것처럼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해도 정책이 전혀 먹혀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정권 초기였기 때문에 대통령이 X(옛 트위터)에다가 무슨 협박 글을 쓰고 그러면 그래도 그게 단기적으로라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정책적으로 어떤 말도 먹히지 않고 있습니다. 적극 지지층까지도 이제 대통령의 말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지층조차도 오히려 더 실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사현통 '모든 것은 김현지로 통한다' 민주당 내부에서조차 인사의 모든 실권을 김현지 실장이 쥐고 있다. 좀 더 나아간다면 그 뒤에 정진상이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되고 있다면 그래서 경기·성남 라인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고 있다면 비서실장은 결국 허수하비인데 나중에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 취소를 밀어붙이거나 대통령 탄핵을 밀어붙이거나 대법원장 탄핵을 밀어붙이거나 지금 이미 충분히 반헌법적인 행위들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된다면 결국 법적으로 책임은 져야되고 아무런 실권도 없는 그 비서실장 자리에 결국 누가 갈 것이냐 결국 갈 수 있는 사람은 찾고 찾다가 능력이고 뭐고 다 따지지 않고 결국은 경기 성남 라인이 갈 수밖에 없을 겁니다.
▷이동재: 지금 뭐 무슨 준우?
▶장동혁: 거기는 경기·성남 라인 아닙니다. 저는 뭐 거기도 경기·성남 라인 으로 알고 있는데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은 이런 껍데기뿐인 자리 근데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책임져야 되는 이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은 결국 뒤에서 움직이는 실세들은 경기·성남 라인이기 때문에 그 같은 식구 외에는 여기는 갈 사람도 없고 경기·성남 라인이 데려갈 사람도 없다. 그 비서실장 자리도 결국 경기·성남 라인으로 채워질 것이다. 그 외에 누가 가겠습니까?
두 번째 정책실장 ETF 그다음에 부동산 정책 여러 정책들 김용범 실장이 밀어붙였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ETF는 나중에는 저는 큰 게이트로 저는 번질 거라고 봅니다. 이게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가 없고 이제 대통령의 지지율이 계속 하락하니까 ETF에 대한 진실들이 하나씩 하나씩 밝혀지고 있습니다. 증권사든 공무원이든 이 모든 것들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되는데 우리는 관여한 게 아니라 대통령실에서 정책실장과 대통령이 이걸 겁박을 해서 밀어붙인 거다. 우리도 어쩔 수 없었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곧 하게 될 거고 이미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씩 하나씩?
▷이동재: 대통령은 근데 누군가는 결정했을 것이라는데?
▶장동혁: 결정했겠죠. 그런데 결국은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 때 난 아니라고 얘기했지 않습니까? '난 아닙니다' 그러면 누굽니까? 결국 할 수 있는 건 대통령실 밖에 없어요. 스텝 조직인 대통령실 라인 조직인 개선 라인 조직인 부처에서 정점에 있었던 국무총리가 '저는 결정하지 않았습니다'라고 하면 제가 아니라 스텝 조직에서 즉 정책실장이 최종적인 결정을 한 거다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러면 대통령이 보고 받았는데 정책실장이 그냥 독단적으로 결정했다? 저는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결국은 유체이탈 화법이고 화성인이 와 가지고 그럼 지금 대통령 하고 있다는 거예요?
▷최훈민: 지금 근데 바짝 조금 긴장을 한 것 같은 게 느껴지는 게 뭐냐 하면 금융위원회에서 이거 팀 담당자가 있어요. 과장이 있는데 과장이 지금 그 발령 받은 지 7개월 만에 유럽에 이제 UNIDO라고 유엔 산하 기관으로 갑자기 파견 근무를 갔습니다.
▶장동혁: 그 얘기가 있었어요. 파견 근무 간 게 그러니까 반(半)은 이제 그 사람도 이제 그 담당 공무원도 이제 빨리 제 자리를 떠야 되겠고 그다음에 이 실체에 대해서 계속 로비 의혹부터 시작해서 나오니까 대통령실에서도 여기를 빨리 일단.
▷최훈민: 또 국감 전에
▶장동혁: 외국으로 이제 빼야 돼
▷최훈민: 이런 거 아니냐라는 의미인 거죠.
▶장동혁: 저는 그럴 가능성이 매우 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얘기가 이미 한참 전에 있었어요. 가기 전부터 빼려고 한다. 담당 공무원을 빼려고 한다. 이게 국감 때 이게 계속 터질 거기 때문에.
▷최훈민: 근데 이게 이제 1월달에 과장이 된 사람이 8월에 해외 근무를 간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공무원 사회에서?
▶장동혁: 말이 안 되죠.
▷최훈민: 제가 물어봤더니 아니 원래 그랬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원래라는 게 어디 있냐 공무원 사회에서 해외 파견 가는 사람한테 중요 직책을 맡긴 게 있냐 없냐 했더니 우기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동재: 갈 수도 있는 거 아니야?
▶장동혁: 해외 파견 가는 거는 보통은 그렇게 갑작스럽게 결정되지 않고 미리미리 결정되기 때문에 준비할 시간을 주기 위해서 파견 가기 전에 한 6개월 전 아니면 그 이전에 준비할 수 있는 다른 자리로 옮겨줍니다. 대부분은 그런데 1월에 그 일을 맡았는데
▷최훈민: ETF라는 큰?
▶장동혁: 큰일을 맡았는데 그 사고가 터졌는데 국감 직전에 해외로 보내버린다? 그건 김현지 실장을 홀랑 옮겨버린 거하고 똑같은 거죠. 그러니 자 생각해 보십시오. 이 ETF란 큰 거 그다음에 김용범 실장이 사고 치는 게 얼마나 많습니까? 누가 와서 그 뒤처리를 할 겁니까? 지금 이제 결국 ETF나 여러 가지 정책들 저는 특검하거나 수사받고 해야 할 것만 남아 있습니다. 대통령 누군가는 결정했겠죠 그래요 누군가는 결정했기 때문에 대통령이 보고 받았으니까 특검해야 되는 겁니다. 대통령이 결정하지 않았다면 본인은 책임질 일 없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 더더욱 특검해도 되겠지 않습니까? 본인 책임 안 지는데 특검을 거부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김용범 정책실장이 이미 정책실장을 떠났으니까 특검 받아서 정책실장 수사 받아도 됩니다.
자 대통령은 본인은 아니라는 거 아닙니까? 당당하게 국민들과 기자회견에서 누군가는 결정했겠죠 그래요. 그 누군가가 누군지 국민들은 궁금하니까 특검하면 됩니다.이제 수사나 이런 것들은 받아놓은 밥상인데 그 정책실장 자리에 누가 가겠습니까? 갈 사람 없습니다. 거기도 결국 경기·성남 라인 찾아야 돼요. 국토부 장관처럼 결국 그다음에 중수청장 아마 못 찾을걸요. 기자회견에서 지지층이 열받은 게 왜 열 받았습니까? 결국 지지층이 열받은 거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지지층이 열받은 것은 검찰 개혁 때문에 그렇습니다. 국민들은 보완수사권 남겨야 된다 검찰 개혁 이렇게 가면 안 된다는 게 국민 다수의 의견이지만 민주당의 적극 지지층은 이 지구장에서 대한민국 검찰은 없애야 된다라고 확신을 가지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어떤 경우에도 검찰은 먼지 하나까지 그 잔존 세력을 남겨서는 안 된다라는 게 민주당 지지층들의 확고한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게 깨지기 시작한 게 대통령이 정부가 가져가서 하겠다고 했다가 그걸 다시 국회에 던져줬다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 와서 자꾸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지지층들이 대통령이 검찰 개혁에 대한 의지 우리가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볼 때는 개혁이 아니라 그거는 그냥 헌법 파괴인데 지지층 입장에서 보면 검찰 개혁에 대한 의지가 후퇴한 거 아닌가 라는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거 자꾸 이상하게 가는데 이게 법무부 장관의 생각이야 아니면은 무슨 당 대표의 생각이야 아니면 주변에 다른 사람들이 지금 자꾸 잘못 생각하는 거야 아니면 대통령의 생각이야라고 의문을 가지면서 그래도 마지막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설마 대통령이 그러겠어 약속한 게 있는데 검찰 개혁 확실히 하겠다고 했는데 설마 그러겠어 그러겠어라고 하다가 전당대회 때 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는데'라고 의심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중수청장 임명한 걸 보니 지지층에서는 이건 검찰 분노 대폭발이죠. 대한민국에서 검찰청뿐만 아니라 검사의 씨를 말리자고 했더니 중수청장을 검사 출신으로 갖다 앉히겠다고 대통령이 지금 지명을 한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지층에서 난리가 난 겁니다. 이건 도대체 그럼 뭐야 민정수석 중수청장 뭐 여기 곳곳에 지금 그러면 검사들을 포진해 놓고 그리고 본인들이 생각할 때 그동안 적폐 쪽에 있었다고 생각했던 검사들을 중수청장이니 여기저기 뭐 민정수석이니 지금 갖다 앉혀 놓은 거 아닙니까? 지지층 입장에서 보면 그렇죠. 자꾸 이제 전제를 달아야 됩니다. 왜냐하면 이거 또 잘라서 이렇게 비판하는 분들 지지층 입장에서 보면 그러니까 완전히 중수청장 지명할 때 민주당 지지층이 이제 우리 쉬운 말로 뚜껑이 열린 겁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한 겁니다. 그래서 지지층한테 계속 굽신굽신 사정 한 거지 않습니까? 저 한 번만 봐달라고 그렇게 해서 굽신굽신 사정을 한 겁니다.
▷이동재: 친문이고 친노고
▶장동혁: 그러면서 계속 그러면서 봐달라고 한 거죠. 그런데 그때 말 하나 실수했지 않습니까? 검찰 개혁의 한계치는 원래 검찰 내부에 수사를 담당하는 팀과 기소를 담당하는 팀을 분리해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것 그래서 검찰 내에 수사와 기소하는 팀을 따로따로 둬서 수사와 기소 분리하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한계치였다. 이렇게 기자회견에서 답변을 하니까 당장 유시민 작가부터 난리 난 거 아닙니까. 난리 난 겁니다. 뭐야.
▷최훈민: 이거밖에 안 됐어 너네?
▶장동혁: 이거였어? 그러면 지금까지 검찰 개혁이 후퇴한 거는 대통령의 생각이네. 대통령 검찰 개혁할 생각 없었네.
▷이동재: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다.
▶장동혁: 법무부 장관 대통령이 시켜서 그렇게 한 거네. 중수청장 임명한 거 이게 그냥 나온 게 아니네. 대통령은 그냥 수사 기소만 살짝 분리하면 검사하고 계속 부둥켜안고 계속 이 지지층 입장의 표현을 살짝 빌리자면 검사와 부둥켜안고 뒹굴면서 계속 가고 싶었던 거네. 그래서 중수청장도 검사 출신 민정수석 곳곳에 지금 검사들을 다 포진했던 거네.
그래서 마지막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도 하기 싫어 가지고 계속 미적대다가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켜 놓고 나서 그다음 날 검사가 수사 못 하나요? 사실 저는 뭐 보안수사권 이거에서 잘 안 읽어봐서 저는 잘 모릅니다. 이렇게 대답한 이 모든 것들이 계획된 거였고, 검사가 이 대한민국에서 사라지고 검찰청이 사라지는 것에 대해서 너무너무 아쉬워서 지금까지 밤잠을 못 자고 있었던 거네라고 생각을 하게 된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기자회견을 하고 났더니 본심을 알아버린 지지층이 더 열받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지층이 이제 더 난리를 이제 쳤죠. 더 열받았죠. 그러니까 대통령이 청와대로 청와대에서 계속 SNS 보고 그다음에 커뮤니티 가서 보고 결국 디시인사이드까지 들어가서 대통령을 찬양하는 글을 하나 퍼다가 X에다가 리트윗 해 가지고 결국 그렇게 문조털래유를 비판했던 사람의 글을 갖다가 거기에다가 딱 리트윗 하면서
▷이동재: 삭제를 해버렸죠.
▶장동혁: 지지층한테 우리 잘 해보자고 하고 멸칭 이런 거 쓰지 말자고 하고 막 그랬던 대통령이 문조털래유를 그렇게 비판했던 지지자의 글을 갖다가 X에다가 딱 하면서 리트윗 하니까 지지층 난리 난 거 아닙니까? 난리 났어요. 지금 이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오늘 무슨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갑자기 내란 특별수사본부 하고 그러니까 또 김민석 대표는 거기에 받아 가지고 조희대 특검해야 된다라고 이렇게 하고 그러면서 지지층 결집하고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까지 몰고 가려고 뭔 일을 벌려도 민주당 지지층의 마음은 싸늘하게 식었습니다. 어디에서 검찰 개혁에서. 이건 검찰 개혁이 아니죠? 민주당 지지층은 검찰 개혁에서 마음이 식었고 나머지 국민의 마음은 보완 수사권까지 폐지하면서 반헌법적인 검찰 개혁을 하는 데서 이미 마음이 식었어요.그러니까 국민들은 이 검찰을 이렇게 만들면서 이쪽은 이쪽대로 나머지 국민은 나머지 국민들대로 이미 마음이 싸늘하게 식었습니다. 이게 사법 내란이에요. 그런데 거기다 지금 1년 반 지나가지고 1년 반 내 내내 3대 특검하고 또 추가 특검 2차 특검하고 종합특검하고 연장하고 연장해가지고 1년 6개월 사골 곰탕을 지금 몇 차례를 끓였습니까? 이제 뼈가 다 녹아가지고 가루도 안 남았어요. 근데 지금 또 그거 들고 나온다고 지지층이 결집하겠습니까?
▷최훈민: 아니 제가 이제까지 본 국민의힘 당대표 중에 민주당을 가장 잘 대변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이거 음성 변조한 다음에 그 얼굴 지우고 음성만 정청래 전 대표한테 들려주면 '아이 맞지 맞지 맞지 내 마음이 이거지' 이렇게 나온다니까.
▶장동혁: 이미 대통령이 지지층의 마음을 얻는 것도 이미 물 건너갔고 나머지 국민의 마음을 얻는 거는 이미 이미 진작 진작 물 건너 갔어요. 그러니 지금 상황에서 중수청장을 누구 비서실장 임명할 사람 없는 거 말씀드렸죠. 정책실장 데려올 사람 없는 거 말씀드렸죠. 중수청장 대통령은 지금 검사 출신을 앉히고 싶어서 지금 안달이 나 있는데 나는 마지막 이거라도 하나 붙잡고 있고 싶은데 지지층이 지금 난리 난 거 아닙니까? 중수청장도 진퇴양난입니다. 나머지 자리 어떻게 하겠습니까? 없어요. 경찰청장 누구 앉힐 건데요 공소청장 누구 앉힐 건데
▷이동재: 대행으로 가겠지 뭐 당분간. 이건 서영교 의원이 오늘 당당하게 대법원 항의 방문한 그 사진이거든요. 서영교 법사위원장 그 뒤에 한병도 원내대표 이해식 의원 등의 모습이 보이네요.
▶장동혁: 아니 명절 전에 대법원장이 정말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저는 지금 목숨 걸고 싸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훈민: 조희대.
▶장동혁: 청와대에서 그렇게 협박하고 민주당에서 그렇게 협박을 해도 재제청 수용할 수 없다.
▷이동재: 여당에서 쿠데타다 '창난(창났다·난리 났다)'이다 막 이러던데.
▶장동혁: 그런데 지금 대통령실과 민주당에서 저렇게 하는 것이 쿠데타예요. 헌법 파괴지 않습니까? 민주당 의원 예를 들면 박지원 의원이 옛날 저거에 진작 얘기했어요. 대통령이 대법관 제청에 대해서 관여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헌법 파괴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 이미 박지원 의원이 밝혔습니다. 본인들 스스로 옛날에 이게 헌법 파괴 행위라고 했던 것을 여당이 대법원 앞에 가서 장외집회를 한다? 저는 거의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생각해 보면요. 국회에서 과반 동의를 얻지 못하면 대법관은 임명하지 못합니다. 진짜 문제가 있다면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임명에 대해서 동의를 안 해줬으면 끝날 일입니다. 손봉기 (판사)에 대해서 임명을 안 해줬으면 끝날 일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재제청을 요구하면서 국회에 보내지도 않은 것은 딱 하나입니다.
▷최훈민: 왜예요? 왜?
▶장동혁: 첫 번째 지금 대법관 수를 늘려 놨는데 늘려 놓은 이유가 자기 그리고 공범들의 죄를 다 무죄로 만들기 위한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늘어난 대법관을 전부 다 명픽으로 앉혀야만 그게 가능한데 그 첫 번째가 바로 지금 여기에서 부딪힌 거잖아.
▷이동재: 김민기 판사
▶장동혁: 그렇죠. 여기에서 그게 원하는 대로 안 되면 다시 말하면 임명 제청권은 대법관에 대한 제청권은 대법원장이 제청하도록 되어 있지만 원래 대통령한테 상의하고 대통령이 오케이 하면 그때 가서 마치 대법원장이 제청하는 것처럼 제청해야지 말이야. 진짜 헌법에 대법원장의 권한으로 독립된 지위에서 제청하라 했다고 진짜 독립된 지위에서 제청하면 나는 용서하지 못해라는 마음이죠. 그래야 앞으로 그렇게 한번 관행을 만들어 놔야 다시 말하면 대법관 제청할 때는 대통령실하고 협의해서 청와대하고 협의해서 청와대가 OK하는 사람만 제청해 그렇게 하는 거야라고 말도 안 되는 반헌법적 관행을 만들어 놔야만.
▷최훈민: 자기 마음대로
▶장동혁: 대법관을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임명할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법원장이 헌법에 따라서 법과 원칙에 따라서 대법원장의 권한을 행사하니까 지금 청와대가 도저히 이렇게 해서는 우리가 원하는 대법관을 채울 수 없겠다라는 위기감 때문에 대통령실에서 찍어주는 사람을 반드시 지명하도록 하는 관행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동재: 조희대 대법원장이 재반박을 했습니다. 민주당에 재반박을 했어요. 재제청 요청 공문에는 재제청 요청 사유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지 않다. 공문에 문헌상 명확한 근거와 사유가 제시돼야 그 효력에 다툼이 없고 헌법과 법률에 따른 절차를 진행할 수 있을 거다. 사유 갖고 와라 근거 갖고 와라 이런 식인데.
▶장동혁: 근데 그 대법원장이 그렇게 발표한 게 저는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동재: 아 그래요?
▶장동혁: 왜냐 청와대에서 근거를 못 가고 올 거거든요.
▷최훈민: 갖고 올 게 없죠.
▶장동혁: 대법원장의 제청에 대해서 대법관 제청에 대해서 대통령실이 관여할 권한이 헌법적으로 법적으로 그 어디에도 근거가 없고 오히려 그렇게 관여하는 것 자체가 반헌법적입니다. 헌법에 위배되는 겁니다. 그걸 공식적으로 뭐라고 뭐라고 써서 내는 순간 우리는 지금 반헌법적인 행위를 하는 겁니다. 이건 사실 대통령이 탄핵받아도 되는 그런 일을 하는 겁니다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거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무슨 헌법 조문 무슨 법조문을 나열하고 그것을 근거를 댈 수가 없기 때문에 아마 저렇게 명시적으로 요구하면 청와대는 강유정 대변인이 본인도 모르고 듣는 대통령도 모르고 듣는 국민도 모르는 그냥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또 반복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그러니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반박이 저는 신의 한수라고 생각하고요.
▷이동재: 조희대 원장이 근데 오래 버틸 수가 있을까요?
▶장동혁: 버티셔야죠. 국민이 지켜야 됩니다. 그래서 그리고 저렇게 하는 것은 그런 관행을 만들기 위한 것이 또 하나이고. 국회에 가서 예를 들면 지금 제청된 후보가 마음에 안 들면 민주당이 과반이 넘기 때문에 부동의해서 다음 사람을 추천하도록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랬을 때는 김민기라는 사람을 추천하지 않을 가능성이 또 발생하기 때문에 지금 제청된 사람이 부적격이라고 해서 결국은 할 수 있는 거는 그거지 않습니까. 대법원장은 제청하고 그분이 부적격이라면 국회에서 부동의하고 그럼 다시 제청하게 하고 그래서 적격자가 나올 때까지 사실은 부동의하는 방법밖에는 없는데 그렇게 되면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원하는 인사를 결국은 임명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김민기라는 특정인을 임명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이 재청 단계에서부터 재청 요청·요구해서 협박을 해서 김민기라는 사람을 제청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이 난리를 벌리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간단합니다. 손봉기 판사가 부적격자라면 국회에서 청문회 하고 부동의하면 됩니다. 민주당은 그만한 의석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싫어서 특정인을 임명하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난동을 부린다? 이건 정말 반헌법적이고 사법부를 완전히 대통령의 발아래 두겠다는 헌법 파괴적인 발상인 거죠.
▷이동재: 그러면 대표님도 법관 출신이시니까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금 승부수를 던졌는데 법원의 전반적인 기류도 대법원장하고 궤를 같이할 거라고 보세요?
▷최훈민: 휴민트도 있으시잖아요. 약간.
▷이동재: 뭐 있으실 거 같은데.
▷최훈민: 후배들
▶장동혁: 저는 일부 법원이 정치적인 판결을 한다 하더라도 대다수 저는 거의 대부분의 법관들은 이 상황만큼은 절대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건 누가 보더라도 말이 안 되는 겁니다. 민주당도 예전에 본인들이 헌법 파괴적이라고 하는 표현을 썼듯이 이건 헌법 파괴적입니다. 사법부 독립이 깨지면 법치주의는 무너집니다. 법치주의가 무너진다면 삼권 분립이 무너지는 겁니다. 사법부의 독립이 깨지면 그럼 법치주의가 깨지는 겁니다. 법치주의가 깨지면 존 로크나 몽테스키외가 예정했던 즉, 삼권 분립에 의한 민주주의 그리고 의회 제도를 만들었던 그 본래 기준에 안 맞는 겁니다. 그 의도와는 전혀 반대로 가는 겁니다. 그러면 민주주의는 사망하는 겁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사망하는 겁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더 이상 민주공화국이 아닌 겁니다. 그 상황을 대한민국 법관들이 용인하고 그거에 그냥 굴복한다. 저는 그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우리가 국민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지켜야 하는 것은 조희대 대법원장 1명을 지키는 게 아닙니다. 대한민국 사법부를 지키는 겁니다. 삼권분립을 지키는 겁니다. 그래서 법치주의를 지키는 겁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고 결국 대한민국 자체를 지키는 일입니다. 그러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여기에 무너진다.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으로 몰고 가도록 그냥 놔둔다. 말도 안 되는 특별수사본부를 꾸려서 이미 민주당이 '내란에 가담했네'라는 말도 안 되는 음모론을 계속 제기했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가 있었다면 민주당이 가만 놔뒀겠습니까? 내란 특검을 지금 몇 번을 했습니까? 2차 특검 종합특검 수사 기간 연장까지 그런데도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조희대 대법원장은 내란과는 아무런 내란이 아니라 계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그런 대법원장입니다. 그런데 지금 와가지고 그걸 다시 끄집어낸다고 해서 뭐 달나라에 가서 그러면 증거를 만들어 와야죠. 화성에 가서 증거를 만들어 와야죠. 그렇게 해서 결국 특별수사부에서 뭔가 수사를 하도록 우리 국민들이 그냥 지켜본다. 저는 그러면 대한민국을 포기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를 포기하고 지금 이 대한민국 헌법 민주공화국을 천명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습니까? 저는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지금 경제 내란, 사법 내란, 안보 내란을 자행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가 이미 탈탈 털만큼 털고 먼지까지 다 털어도 지금 아무것도 없는데 지금 다시 내란을 들고 나와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겁박한다면 저는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동재: 내란 특수본도 유력 검토하고
▶장동혁: 그러니까요.
▷최훈민: 경찰이 말을 듣겠냐.
▶장동혁: 저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정신 상태가 궁금합니다. 극도로 불안하지 않다면 계속해서 지금 적극 지지층까지 다 마음이 떠났고 기자회견도 폭망했습니다. 반등의 기회는 없습니다. 저는 반등의 기회라면 그나마 유일하게 적극 지지층이 어떻게 반응하든 국민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정말 정말 국민이 하라고 해도 '저는 연임 안 하겠다' '재판 받겠다' 임기 끝나면 받겠지만 임기 중에라도 내일이라도 '재판 받으라고 하면 나는 재판 받겠다' '이제 저는 그 모든 것은 국민들께 법원에 맡기고 저는 국민들의 삶을 챙기겠습니다'라고 해도 될까 말까인데 미국까지 가서 한다는 이야기가 우리 국민은 우리 국군은 북한이 설치한 목함지뢰 때문에 다리가 절단되는 그런 사고를 당했는데 우리 해군 병사가 사망할 때도 골프 치고 아무런 말도 없더니 지금 미국 날아가서 김정은 눈치 보는 김정은한테 살살 비는 이야기만 하고 한다는 이야기가 '특별수사본부 꾸려라', 그래서 조희대 대법원장 겁박해서 어쨌든 내 죄는 반드시 지워야 된다는 우리 국민들이 더 지켜봐야 합니까? 저는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이 내놓은 입장 지극히 헌법에 부합하는 그런 답변이고 그리고 너무 당당하게 목숨 걸고 홀로 싸우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뒤를 국민의힘이 그리고 국민이 든든히 지켜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동재: 아까 대표님 말씀하신 게 경기·성남 라인 말씀을 좀 하셨거든요. 지금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에 김용을 선임했습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조오섭 전 의원과 강희용 전 총리실 비서관 등을 부원장으로 선임을 했다고 합니다. 김용, 수석 부원장이 됐습니다. 원래 이번에 최고위원이 되려다가 못 됐죠. '수석부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현장 평당원들의 목소리를 담아서 당의 혁신에 앞장서겠다'라고 했는데 이거 어떻게 보세요?
▶장동혁: 당원들의 목소리는 이미 나온 거 아닙니까? 최고위원에서 떨어졌으면 당원들은 더 이상 당무에 개입하지 말라. 국정에 개입하지 말라. 오히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면 대통령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라고 이미 당원들은 저는 평가를 내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5등 안에 못 들었지 않습니까?
▷이동재: 못 들었죠.
▶장동혁: 지금 결국 민주연구원에 다시 들어가서 민주당의 모든 정책과 노선을 결정하는 자리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그 자체가 이미 민주당 당원들의 의사에도 반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당원들의 의견을 듣는다 만다 저는 벌써 출발부터 틀렸다고 생각하고 계속 말씀드립니다. 결국 대통령은 지지율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그래서 재판 재개가 계속 목을 조여오면 조여올수록 이러다가 결국은 정말 탄핵이 현실화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계속 커지면 커질수록 결국 어디로 파고들 거냐면 경기·성남 라인으로 계속 머리를 파묻고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근데 지금 그렇게 지금 보이고 그런 행동을 지금 직접 진짜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경기·성남 라인으로 결국 쪼그라들면 쪼그라들수록 그리고 거기와 똘똘 뭉쳐서 국정을 운영하면 운영할수록 결국 재판 재개 탄핵의 날은 더 빨리 다가올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동재: 이런 가운데 전방 25사단에서 DMZ에서 지뢰 사고가 있었습니다. 우리 군 중령이 며칠 전에 발목을 잃었습니다. 조사야 해 봐야겠지만 합참에서는 초반에 북한의 지뢰 매설 추정 지역과 떨어져 있다고 발표를 하는가 하면 초반에는 지뢰라는 표현도 사용을 하지 않으려고 했죠.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질지 좀 의문인 시선이 많은 상황인데요. 야당 대표시니까 야당 대표한테는 국방위 통해서 보고 제대로 올라오나요?
▶장동혁: 보고도 안 될뿐더러 제가 수요일 오후에 직접 현장을 방문하겠다고 국방부에 통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정을 잡을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라고 했는데 거부당했습니다.
▷이동재: 아 진짜요? 왜요? 왜?
▶장동혁: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감추고 싶은지 이게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에 의하면 우리 군이 지뢰를 매설한 지역은 아닙니다. 저는 그건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미국에서 계속 경고를 보냈었습니다. 그 DMZ 주변이 계속 형상 변경이 이루어지고 있다 즉 뭔가 누군가 와가지고 뭔가 자꾸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 것 같다고 분명히 계속 경고를 해 왔었습니다. 바로 그 지역입니다. 우리 군이 지뢰를 매설한 지역이 아닙니다. 그리고 형상 변경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으면 북한군이 계속 넘어와서 무엇인가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미국이 그걸 계속 경고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군은 아무런 반응과 아무런 입장도 내지 않고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지뢰가 폭발했습니다. 그런데 두 번이나 폭발했는데 군은 처음에 한 번 폭발한 것처럼 사실관계를 은폐했고 3명이 다쳤다고 했는데 많은 병사들이 파편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것도 은폐했습니다.그런데 이게 지뢰 탐지기에 탐지도 되지 않았습니다. 거기다 대고 그리고 지뢰 덧신을 심었지만 결국은 부상당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보면 거의 북한의 목함지뢰라는 추정이 가능합니다. 아마 사실관계를 확인하면 북한의 목함지뢰가 맞을 겁니다. 그런데 이 목함지뢰는 오히려 군이 발표한 것처럼 그동안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한 지역과는 거리가 떨어져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럼 두 가지 가능성입니다. 북한군이 넘어와서 뭔가 최근에 새롭게 이거 지뢰를 매설했다는 겁니다. 아니면 유실되었을 가능성입니다. 그런데 유실된 지뢰가 탐지도 안 될 정도로 전혀 식별이 안 될 정도로 고이 예쁘게 묻혀 있었다고 저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우리 군은 거기가 대략 그동안 지뢰의 안전지대라고 생각했었는데 거기에 유실돼서 뭐가 넘어왔는데 지뢰로 탐지도 탐지기로 탐지도 안 되고 예쁘게 묻혀 있었다 저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남은 가능성은 하나입니다. 최근에 북한군이 넘어와서 이 지뢰를 새로 매설했을 것이다. 그런데 북한군이 그렇게 뭔가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미 미국에서는 계속 형상 변경이 이루어졌다고 경고를 해왔다. 그런데 우리 군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거나 알면서도 그냥 모른 채 했다는 것밖에 저는 뭐 상상할 수 있는 것은 그거 외에는 저는 상상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군은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조사하는 데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우리 군이 지뢰를 매설한 지역이 아니고 안전 지대였다면 우리 군의 지뢰는 아니라는 거는 그건 이미 거기에서 끝난 겁니다. 어떤 분이 그런 표현 하던데 홀짝 중에서 홀을 빼고 나면 짝만 남는 거죠. 홀짝 중에서 짝을 빼고 나면 홀만 남는 거고. 북한 지뢰 아니면 우리 지뢰인데 우리가 매설하지 않은 지역이라면 북한 지뢰입니다. 북한 지뢰는 그럼 확정된 거예요. 그런데 북한의 지뢰가 매설돼 있는 지역과 떨어져 있었다면 북한이 새롭게 매설한 거라는 저는 추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요. 이게 거리가 일정 부분 떨어져 있다면 사람이 와서 새롭게 매설하기 전에는 유실돼서 넘어왔을 가능성도 저는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훈민: 이제 휴전선을 군인이 그냥 넘어와 가지고?
▶장동혁: 넘어와서 새로 매설한 거죠.
▷최훈민: 거기 한 마디도 못하고 있는 거죠.
▶장동혁: 중국에 대해서는 이미 경고를 했었고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한 마디도 못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국방부 장관 앞으로도 사실 조사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밝혀지면 제대로 발표할 수 있을지 저는 의문입니다. 발표 못 할 거라고 봅니다. 왜 강신철 국방부 장관 청문회에서 주적이 누구냐고 묻는 질문에 주적이 북한이라고 대답을 못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 결과가 북한의 목함지뢰다. 최근에 매설한 거다 그 사실을 발표할 수 있을까요?
▷이동재: 한번 보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강신철 장관하고요.
▶장동혁: 강신철 장관 월요일 날 국회에 와서 보기로 했습니다. 온대요. 아마 월요일 오전에 만나게 될 것 같은데 그때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제가 단단히 따져 묻겠습니다. 저는 제대로 국방부가 발표 못할 거라고 봅니다. 그동안 이재명 정부에서 한 일들이 도대체 뭡니까? 통일부 장관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자 삼단봉 빈총 경계하면서 우리는 그냥 모든 무장 해제하자 그리고 또 뭘 했습니까? 전작권 환수하자 대비도 없이 준비도 없이 그리고 민주당이 그동안 해왔던 게 국정원 대공 수사권 없애자 이제 검찰도 없앴습니다. 방첩사도 해체했습니다. 간첩 잡는 기구는 없어졌습니다. 경찰이 있지 않냐? 절대 경찰이 간첩 못 잡습니다. 간첩은 어느 날 갑자기 쳐들어가서 그냥 수사해 가지고 잡는 게 아니라 몇 년 동안 계속 추적하면서 정보를 수집한 다음에 잡는 겁니다. 국정원이 그동안 그 역할을 해왔던 겁니다. 그거 없앴습니다.
그리고 공안 수사 검찰에서 해왔는데 그것도 검찰도 이제 없앴습니다.그러니 민주당이 하는 일마다 과연 이게 도대체 어떤 의도에서 검찰을 없애고 국정원의 대공 수사권을 없애고 또 최근에 뭘 했냐면 북한 주민을 마음대로 접촉할 수 있도록 신고도 안 하고 북한 주민을 마음대로 접촉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건 대놓고 대한민국 정부가 대한민국에서 북한의 간첩을 그냥 양성해 주겠다고 하는 것과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왜 이런 일을 계속하는 겁니까?
▷이동재: 대표님 근데 그 강신철 장관이 북한 눈치 안 본다고 얘기하면서 영상이 없다고 지금까지 확보한 영상이 없다고 하고 있는데
▶장동혁: 북한 눈치 안 본다 그런 사람이 북한을 주적이라고 말하지도 못하고 영상이 없다 저는 지켜보겠습니다. 국방부에서 어떤 발표를 하는지 지금까지 해 온 것들을 보면 저는 이재명 정부는 안보는 포기했습니다. 그저 그냥 북한에 종속되어서 살기로 저는 작정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올해 한미 연합훈련도 거의 취소된 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저는 안보는 거의 포기했다고 생각하고요. 이렇게 지뢰가 폭발해서 사고를 당했는데도 미국 가서 결국 김정은 눈치만 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해서 주적을 주적이라고 부르지 못하고 북한을 주적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국방부 장관이 할 수 있는 게 도대체 뭐가 있겠습니까? 저는 이 문제 끝까지 반드시 파헤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동재: 그리고 대통령이 지금 여전히 해외에 있습니다. 미국하고 멕시코를 방문 중이죠. 트럼프 대통령하고 뭐 회담을 안 할 줄 알았는데 30분간 회담을 하긴 했습니다. 전작권하고 대미 투자 관련된 그런 이야기 좀 오고 간 것 같고 그다음에 유엔에서 연설도 좀 있었습니다. 유엔 연설에서는 비핵화 대신에 핵 없는 한반도 이런 표현을 썼는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청사진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 공존, 싸울 필요가 없는 안정적 평화 공존,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평화 공존 등 세 가지를 제시를 했는데요. 대표님께서 보셨을 때 미국에서의 그런 발언이나 성과 평가를 좀 하신다면은?
▶장동혁: 저는 성과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과 통상 협상했을 때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 됐다' 그런데 최근에 기자회견에서 '좀 문제가 있어서 다시 협상 중이다'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실 그 협상에 따라서 조인트 팩트시트에 따라서 한발자국도 나가고 있지 못하지 않습니까? 그랬던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30분 만났다고 하는데 30분 만났다고 하는 게 아마 이제 정부 관계자의 발표일 텐데.
▷최훈민: 아시네요.
▶장동혁: 아마 저는 30분 만났다고 정부 관계자가 발표했다면 아마 들어가는 시간부터 계산해서 30분인데 그거는 정확하게 30분이 아니라 한 20여 분 되면 한 30분이라고 발표를 했을 거거든요.
▷최훈민: 제가 이거는 백악관에서 직접 확인을 했는데요. 오후 7시 15분부터 유엔 리셉션을 했고 7시40분부터 베네수엘라 일정이 있었거든요. 그러면 25분이 있었던 거니까 30분은 거짓말이고요.
▷이동재: 반올림 한 거지
▶장동혁: 그러니까 이동 시간 저거 다. 그렇죠 그러니까 들어가서 나오는 데까지 저는 앉아서 얼굴 보고 말을 시작해서 끝내는 데까지는 저는 한 15분 남짓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15분 남짓인데 이재명 대통령의 말을 통역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통역하면 결국은 15분 중에서 결국 대통령들이 이야기한 거는 저는 7분이 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통역은 원래 말했던 사람보다 발언이 깁니다. 그렇죠? 왜냐하면 본인이 생각했던 발언이 아니고 이것저것 고민해서 그거를 외교적인 문제가 없도록 잘 통역해서 하려면 결국 단어를 취사 선택을 잘해야 하기 때문에 아마 발언자가 5분 발언하면 통역하는 사람은 7~8분 걸릴 거예요.
▷최훈민: 연합뉴스 사진만 보셔도 저 오른쪽에 커튼 뒤집어진 거 보이시죠? 저 얼마나 급조됐는지가 다 그냥 보이는 거거든요 지금 저게 커튼이
▷이동재: 어떻게 저 자리를 마련했을까 저는 그것도 좀 궁금하긴 하네요. 짧은 시간.
▶장동혁: 그래서 저는 아마 실제로 대통령이 발언한 시간을 다 합쳐봐야 5분에서 저는 10분이 되지 않는다. 10분이 되지 않을 거다. 그러면 10분 동안 도대체 뭔 얘기를 했을까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각종 광복절이든 이런 행사에서 북한에 대해서 명확한 입장을 보여왔습니다. 우리는 싸우기 싫고 그냥 북한 인정해 주고 싶다. 안 싸우고 어떻게 좀 잘 지내보고 싶다. 그리고 우리는 뭐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뭐든 무장해제할 수 있을 것처럼 계속 해 왔고 계속 무장 해제하고 있지 않습니까? 통일부 장관 국방부 장관이 그동안 해왔던 게 그거지 않습니까? 핵 없는 한반도 어떻게 만들겠다는 겁니까? 사실상 지금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할 수 있도록 했던 게 계속 민주당 정부에서 만들어 놓은 일 아닙니까? 지금도 100억 달러 지원해 주겠다고 하는데 거기가 북한의 군수산업의 메카 아닙니까? 거기에다가 돈을 지원해 주겠다고 하면서 지금 도대체 뭐 100억 원을 지원하겠다라고 하는데 거기에 왜 지원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결국은 그게 북한이 핵무기를 고도화하는 데 사용될 것입니다. 대북 송금했던 것처럼 모든 것들이 결국 북한의 무기 고도화 핵무기 고도화에 사용될 건데 그래 놓고 핵 없는 한반도에 대해서 그 의미 없는 발언만 계속한다고 해서 핵 없는 한반도가 되지 않지 않습니까? 저는 미국 가서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이동재: 알겠습니다.
▷최훈민: 지금 대여 투쟁 이런 거는 이제 잘 굴러가고 있고 당도 조금씩 조금씩 이제 조용해지는 느낌이에요. 근데 이제 그 총선이 다가오고 있고 이제 당명도 개정하겠다고 말씀 한번 하셨던 그런 것도 있고 어떠한 당 차원에서의 변화라든가 아니면 총선을 이제는 슬슬 어떻게 보면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오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명확하게 노선이 국민의힘은 어떻게 되고 어떤 그 부분을 강조할 부분을 강조해서 많은 사람의 마음을 살 것이냐. 이게 제일 사실 궁금해서 30, 40대들이 계속 이제 대표님께 여쭤보고 싶어 하더라고요.
▶장동혁: 그동안 제가 대표 되고 나서 당 대표를 공격했던 분들이 하신 말씀이 장동혁 지도부로는 지방선거 치를 수 없다라고 하는 거고요. 또 지방선거 끝나고 나니까 총선을 준비하기 위해서 지도부가 사퇴해야 된다 새로 빨리 지도부를 꾸려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중수청, 중수청, 중수청'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를 공격하는 분들이.
▷이동재: 중수청장 김지용 아니고 '중도, 수도권, 청년'
▶장동혁: 근데 2030 청년들의 최근 지지율을 보면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이동재: 거의 원사이드예요.
▶장동혁: 수도권도 원사이드 하죠. 근데 중도는 따로 저희들이 어떻게 표집을 할 수는 없는 거고요.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올라가고 민주당의 지지율이 떨어졌다라고 한다면 중도의 마음도 이제 국민의 힘으로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라고 하는 그런 추론은 가능할 것.
▷이동재: 지금 적잖은 조사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 앞서고 있지 않습니까.
▶장동혁: 그러니까요. 중도의 민심도 저는 그러니까 우리 국민의힘 쪽으로 많이 옮겨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는 최근에 보면 국민의힘의 당내 이슈는 거의 없습니다.
▷이동재: 뉴스 거의 안 나와요.
▶장동혁: 당내 이슈 없습니다. 그동안 많은 국민들도 그랬지만 국민의힘 지지층 우리 당원들이 가장 분노했던 거는 민주당과 싸워야 할 때 이재명과 싸워야 할 때 우리끼리 싸우고 있는 것에 대해서 되게 분노하셨거든요. 최근에는 그런 당내 이슈는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재명 정부 그리고 민주당과 특히 이재명 정부에 맞서서 국민의힘이 싸우고 있고 그리고 싸우는 사람들도 숫자가 계속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제가 최근에는 예를 들면 참정권 침해 투표용지 부족에 대해서 열심히 싸우면서 특검이 통과가 됐습니다. 예를 들면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 중에서 뉴홈 사태에 대해서 같이 싸우면서 우리 국토위 위원들과 같이 싸우면서 결국 뉴홈 사태에 대해서 분양받은 분들이 요구하던 사항을 국토부에서 수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제주 실종 사망 사건에 대해서 제가 현장에 가서 그 문제를 지적하면서 결국 부 경장에 대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고 그리고 검찰이 압수수색까지 하면서 강제 수사도 했습니다. 저는 그 부분은 저는 특검을 해서 여전히 계속 밝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 외에 최근에는 제가 농지 전수 조사에서 계속 문제를 제기하고 또 싸워 왔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일단 뭐 유예를 한다거나 후퇴하면서 다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하면서 결국 그것도 어느 정도 성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건 농지에 관한 정책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가 더 싸울 부분은 있지만 어쨌든 제일 처음에는 저거 가짜 뉴스다 선동이다 그러다가 민주당이 이제는.
▷이동재: 속도 조절하고 있잖아요.
▶장동혁: 속도조절하겠다. 이걸 다시 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결국 국민께서 원하는 것은 국민의 삶을 누가 더 잘 살피는지를 보고 보다 더 국민의 삶을 촘촘하게 살펴라 더 발빠르게 살펴라 우리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들어주고 그 이야기를 정책으로 반영시켜라 유능한 정책 정당이 되라고 하는 것일 겁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에 천착해서 결국 국민이 국민의힘으로부터 정치적인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계속 이슈를 가지고 민생의 문제를 가지고 계속 국민의 힘이 싸워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당 지지율이나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이렇게 변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상황에서 총선을 치른다면 얼마 전에 여론조사가 나왔지만 국민의힘을 찍겠다는 비율이 더 높습니다. 우리 국민의힘 의원들 지도부를 공격하면서 바랐던 것이 지방선거 끝나고 그거 아닙니까?우리가 총선에 이기는 당으로 바뀌자 중도 수도권 청년의 민심을 가져오자 그런데 지금 저는 그 상황으로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당의 지지율,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 그리고 우리 당이 계속 지금 이슈를 가지고 또 이민자 정책의장이 오면서 당근위원회 당신의 근심을 해결해 드립니다라고 하는 당근 위원회를 만들어서 문제 민생 이슈를 발굴하고 그걸 법과 제도로 만들고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실행되는지를 지켜보고 결과까지 만들어내고 그걸 다시 피드백해서 계속 선순환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제가 당대표 1주년 기자회견 때 발표했던 PLA 위원회(Patrol Legislation Aftercare 현장점검과 입법, 사후관리'의 약자)를 당근위원회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서 발족 시켰습니다. 그 일들을 차근차근 해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앞으로 저희 국민의힘이 계속해야 될 것은 민주당이 벌이고 있는 경제와 민생 국민의 삶을 우리 국민의 힘이 먼저 찾아가서 듣고 챙기고 그것을 정책 대안을 마련해서 결국 그 정책이 현장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결과를 만들어 내는 그런 역할을 하면서 국민들께 민주당이 버린 민생 우리 국민의힘이 챙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버린 민생 국민의 힘이 챙깁니다라고 하는 것을 국민들께 확실히 각인시키고 국민들께서 그렇게 느끼실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지금 국민의 힘이 해야 될 일이고 저는 그 방향으로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결국 저는 총선에서 승리하는 국민의 힘이 될 수 있다. 물론 그러면서 더 잘 싸울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가고 그런 인재들을 영입해서 계속 채워나가는 역할도 필요합니다. 이미 그건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훈민: 아 진짜요?
▶장동혁: 제가 당원 투표로 사고 당협을 채우겠다고 했고 나머지 당협에 대해서는 당무감사를 통해서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당협위원장들을 교체하고 새로운 인재들로 다시 충원을 하는데 그때도 당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씀드렸고 지금 그것을 하나하나 추진해 나가고 있고 사고 당협은 지금 면접을 계속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당원들께 약속드렸던 당원이 중심이 되는 당원 중심 정당, 그리고 중요한 의사결정에 있어서 당원들의 뜻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사, 저 약속 계속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원들의 의사에 따라서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고 새롭게 제대로 쌓을 수 있는 인재들로 새롭게 당을 바꾸어 가겠다는 약속도 지금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건 그것대로 진행하되 당 대표가 지금 집중해야 될 것은 민생 이슈입니다. 당 대표가 챙겨야 될 것은 어려운 국민의 삶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지금 계속 이슈를 계속 이슈로 싸워가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싸우고 있는 이슈 중에서 중요한 것들을 몇 개만 말씀드린다면 바로 이제 농지 전수조사입니다. 이 문제는 유예가 아니라 반드시 문제를 해결해야만 됩니다. 이 농지 전수 조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느냐면 이미 농지 가격은 떨어질 만큼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농지를 전수 조사하면서 거의 30% 가까운 농민들이 이거 지금 농지 팔아야 된다 이거 하지 않으면 이행 강제금 물리겠다라고 하면 결국 농민들은 이 땅을 팔 수밖에 없는데 이미 농지 가격은 떨어져 있는데 30% 가까운 농민들에게 가지고 있는 땅을 팔으라고 하면 농지는 이제 시장으로 나오게 되고 살 사람은 없습니다.
▷이동재: 정부가 매입 검토한다고 농림부 장관이
▶장동혁: 지금 농사를 직접 짓지 않으면 농지를 가지고 있지 말고 팔으라고 했는데 그럼 살 사람도 직접 농사 짓는 사람 아니면 이 땅을 사지 못 삽니다. 그러면 농지 가격은 계속 떨어집니다. 20만 원하던 게 아마 2만 원 1만 원까지 떨어질 겁니다. 그걸 누가 가져가겠다는 겁니까? 농지은행이 싹 다 가져가겠다는 겁니다. 그러면 농지은행이 싹 농지를 가져가고 농민들은 농사 짓고 싶으면 농지은행에서 빌려다 쓰라는 겁니까? 그러면 그게 공산주의 국가하고 뭐가 다릅니까?
▷최훈민: 조선시대죠. 뭐.
▷이동재: 지금 명절에 농촌에서도 많이 보고 계실 거예요.
▶장동혁: 그러니까 농지·농용의 원칙만 지키면 됩니다. 결국 농지는 농사 짓는 데 사용하라라고 하는 것이 대원칙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게 어떤 방식이든 농사 짓는 데 사용되면 됩니다. 그 방향으로 정책을 바꾸어 가야지. 직접 농사 짓지 않으면 소유자가 직접 농사 짓지 않으면 그걸 어떻게든 국가가 사들여서 나중에 농사 짓고 싶은 사람한테 나눠주겠다라고 하는 것밖에는 안 되지 않습니까? 저는 이 모든 방향이 본래 뜻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간다는 겁니다.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대공 수사권 없애고 검찰 폐지하고 방첩사 해체하고 북한 주민 마음대로 만나게 하고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간첩을 마음대로 양성하겠다는 거야. 농지를 이렇게 하는 거 도대체 그러면 이게 뭐지? 결국은 나중에는 결과적으로는 농지를 다 국가가 결국은 농지은행이나 국가가 다 20만 원 30만 원하던 농지를 2만 원 3만 원 아니면 2천 원 3천 원에 다 사 가겠네. 그럼 국가가 다 농지 소유하고 있다가 농사지을 사람들한테 이걸 나눠주겠다 빌려주겠다는 건가 빌려주는 거죠. 결국 빌려주겠다는 건가 대한민국 도대체 어떻게 가고 있는 건지. 그동안 민주당은 토지 공개념 하면서 토지를 누가 소유하는 게 아니라 국가가 소유하고 있다가 필요한 사람한테 주면 된다라는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인데 집도 뺏어가더니 농지도 뺏어가고 결국은 대한민국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건지. 간첩은 활개치는 그런 세상이 됐고 야 이거 뭐야 그러더니 기본 소득 기본 소득 주장하면서 김용범 전 정책실장은 AI나 반도체에서 거둬들인 이익을 전부 다 다 세금으로 걷어다가 국민들한테 나눠주겠다. 그런데 '노 워크(work) 예스 머니'를 주장하는 결국은 일 안 하고 돈만 받겠다는 그런 용혜인을 성평등 가족부 장관에 앉힌다? 대한민국 지금 도대체 어디로 가려고 하는 건지. 결국 그런 의심들을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니 저는 이 농지 전수조사 반드시 제도를 완전히 개선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3군 사관학교 통합문제예요. 3군 사관학교를 통합한다는 것은 무슨 합동성 이런 걸 이야기하는데 전문성도 없는 군인이 합동성을 강화해서 도대체 어디다가 전술과 전략을 써먹겠다는 겁니까? 지금 육해공군 사관학교에서 이미 합동성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돌아가면서 합동성 교육을 하고 있어요. 필요하다면 그 기간을 늘 시간을 늘리면 됩니다. 그리고 진급할 때마다 계속 전술과 전략에 대한 훈련을 받습니다. 그때 합동성 교육을 강화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대위에서 소령으로 진급할 때 또 소령에서 중령으로 진급할 때 대령으로 진급할 때 아니면 장성으로 진급할 때 계속 합동성 강화 교육을 실시하면 됩니다. 그런데 왜 지금 사관학교 때부터 전문성도 길러지기 전에 합동성 교육을 하겠다고 지금 사관학교를 폐교시키겠다는 겁니까? 이거는 사실상 육해공군의 경계를 완전히 허물겠다는 것이고 결국 대한민국의 작전 수행 능력을 완전히 떨어뜨리겠다고 하는 발상밖에는 안 된다. 이거는 그냥 국방 안보를 포기하겠다는 거다.
결국 이런 모든 일들이 대한민국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거지 그래서 농지 전수조사 사관학교 통폐합 문제 그리고 이번에 수시 원서 접수하면서 서버가 터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예견됐던 일입니다. 올봄부터 올해 가장 많은 수험생들이 몰린다. 내년부터 수능의 유형이 바뀌기 때문에 올해 그냥 입시를 끝내려고 하는 많은 수험생들이 다 몰릴 것이다. 예상됐었습니다. 그런데 대비 안 했습니다. 근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전혀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미 입시 수시 접수를 하면서 동일한 문제가 발생했고 그거에 제대로 대비하지 않아서 마지막 날 원서 접수 마감 11분을 앞두고 5시 49분에 이게 발견된 겁니다. 먹통이 49분인데 먹통이 됐던 건 11분인데 시간은 30분을 더 줬습니다. 누가 어떤 과정에서 이런 결정을 했는지 모두 다 피해자입니다. 미리 원서를 접수한 분들 학생들 수험생과 학부모들도 피해자고 아니 먹통 됐다고 다시 추가로 하락해서 했더니 무슨 뭐 경쟁률 검색하고 했다고 취소해버리고 그다음에 이거 먹통 됐나 보다 그래서 포기했는데 홈페이지에 올려서 그 홈페이지 못 보고 아예 그냥 추가 지원 안 한 사람도 피해자고 그리고 먹통돼서 그런 여러 사정 때문에 아예 포기한 사람도 피해자고 지금 피해자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결국은 이 사태를 만들고 교육부 장관은 뻔뻔하게 0.001%에 불과하기 때문에 경쟁률의 변화가 경쟁률의 변화가 왜 0.001%입니까? 그 계산은 어떻게 한 거냐면 전체 수험생 중에 추가로 나중에 30분을 더 주고 추가로 신청한 사람의 숫자를 가지고 계산했더니 0.001%라는 겁니다. 그게 아니라.
▷이동재: 안 돼 갖고 포기한 사람들은 안 들어온 거잖아요.
▶장동혁: 또 중요한 것은 예를 들면 어느 대학교 어느 학과에 30명이었는데 지원한 사람이 저기 보니까 경쟁 10명이 더 추가로 지원했다면 이건 0.001%가 아니라 아니죠. 30대 1이 40대 1로 바뀐 거고요. 그 바뀐 거는 10명이 늘어났기 때문에 30명에서 3분의 1이 더 늘어난 겁니다. 사람이 경쟁자가 뀐 거야 인생이 바뀐 건데 그것 때문에 한 사람의 당락이 바뀌면 그 바뀐 사람한테는 이 사태 때문에 달라진 결과는 내 인생이 바뀌는 건 100%입니다. 0.001%가 아니라 단 한 명이라도 그런 사람이 나온다면 그 학생은 인생 전체가 바뀌는 겁니다. 인생 전체가 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려는 교육부 장관 반드시 사퇴해야 됩니다. 이건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사고가 터지기 전의 상황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절대 피해가 회복 불가능한 문제입니다. 이걸 어떻게 회복합니까? 불가능합니다. 이게 꼭 투표용지 부족 사태하고 똑같은 구조입니다.
▷최훈민: 똑같네요. 예
▶장동혁: 불가능합니다. 투표 용지 부족에 대해서 선관위원장 사퇴했습니다. 교육부 장관 뭐가 당당합니까?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듯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이 지금 DMZ에서 폭발한 지뢰 폭발 사고입니다. 이거 반드시 밝혀내야 됩니다. 충분히 경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북한의 소행이다. 그렇다면 지금 뭘 해야 됩니까? 2015년 2015년 박근혜 정부 때도 이 목함지뢰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때 어떻게 했습니까? 북한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가장 강경한 조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북한이 목함지뢰 사태에 대해서 사과하고.
▷이동재: 유감을 표명한다고
▶장동혁: 유감 표명하고 이산가족 상봉.
▷최훈민: 바로 진행하고.
▶장동혁: 바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사태 결국 만약에 북한이 이런 일들을 벌였다면 북한의 의도가 뭔지를 잘 생각해 봐야 될 겁니다. 지금 이재명 정부 지지율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태가 벌어지면 이재명 대통령이 아주 난감해 할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동안의 여러 상황을 볼 때 왜 말 한마디 못하는데 그러니까 끙끙 앓게 될 겁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그리고 앞으로 이런 일들이 계속 벌어질 거라는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질 겁니다.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게 뭡니까?
▷최훈민: 아무것도 없죠.
▶장동혁: 뒤에서 김정은한테 사정하는 수밖에 없죠.
▷최훈민: 그리고 또 대북 송금 사건 증거를 또 북한이 갖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장동혁: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게 뭐겠습니까?
▷최훈민: 아무것도 없죠.
▶장동혁: 우리가 뭘 얼마를 드려야 될까요? 우리가 얼마를 보내드릴까요? 원하는 게 뭘까요?그렇게 해 가지고 북한이 원하는 거 몰래 다 들어주고 마치 예를 들면 그때처럼 무슨 이산가족 상봉하는 어떤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우리가 이거 받아냈습니다라고 뭔가 깜짝 쇼라도 할 수 있는 거 외에 할 수 있는 게 뭘까요? 그러면 결국은 그 깜짝 쇼 하나 주는 것처럼 하고 뒤로 김정은은 받아낼 거 다 받아낼 겁니다. 이거에 대해서 우리 국방부가 쉬쉬하면서 사실관계를 제대로 밝히지 못할수록 북한의 목소리는 계속 커질 겁니다. 북한은 앞으로 계속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의 목을 조여올 겁니다. 그러면서 보이지 않게 뒤로 계속 엄청난 것들을 요구할 겁니다. 들어줄 수밖에 없겠죠. 국민도 모르게 아마 들어줄 겁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핑계를 대서 아마 그런 요구들을 들어줄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놓고 김정은은 뭔가 마치 하나 주는 것처럼 해서 그게 이재명이 따낸 것처럼 깜짝쇼 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가 북한에서 이거 하나 얻어냈습니다라고 하면서 이런 모든 사태들을 대충 뭉개고 그냥 슬슬 덮고 넘어가려고 할지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으려면 지금 이 사태에 대한 진실을 명확하게 밝히고 2015년 박근혜 정부가 했던 것처럼 북한에 대해서 가장 강력한 이건 도발에 대한 대응입니다. 도발에 대한 대응이죠. 도발한 거지 않습니까? 만약 목함지뢰를 만약 매설한 거라면 도발한 겁니다. 도발에 맞는 대응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뭐 어떡합니까? 대북 방송도 하지 말라고 그러죠. 뭐 전단도 뿌리지 말라고 하죠. 법 다 바꿔놨죠. 지금 우리가 다 알아서 그냥 설설 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북한이 저렇게 내려와 가지고 지금 지뢰 매설하고 있으니까 형상 변경이 이루어지니까 조심하라고 해도 그냥 모른 척하고 눈 딱 감고 있었던 거 아닙니까?
그리고 사고 터지니까 미국 가서 아무 얘기도 못하고 김정은 눈치만 보고 그런데 정작 이재명 대통령 연설하는데 북한 관계자들은 그냥 자리 떠나고 너 하려면 해라 너 혼자 떠들려면 떨어라 떠들어라 그런 대우받고 눈치 아마 이재명 대통령 UN 연설하는 내내 엄청 불안했을 겁니다. 그 표정 보세요. 연설하는데 지금 북한은 쳐다도 안 보고 자리 떠가지고 지금 북한한테 뭔가 제스처를 하고 있는데 자리에 있지도 않고 떠나고 왜 저러시나 저는 뭐 좀 잘하려고 했는데 그러면서 야 그럼 이거 끝나고 내가 뭘 해야 되지 지금 아 지뢰는 터졌고 지금 한국 돌아가면 이거 이 북한 목함지뢰라고 발표도 못하고 난리 났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 내가 그럼 뭐 뭘 또 갖다 또 해야 되나 아마 지금 엄청 불안할 겁니다. 아니 그런 대우받고 연설하는데 알아서 떠드세요. 우리는 자리 뜹니다. 그런데 본인은 인터뷰할 때 그냥 평화 평화 하면서 북한한테 그냥 사정사정하고 이래가지고는 이래가지고는 아무런 문제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건 안보도 아니고 평화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저 그냥 굴종입니다. 이런 모습을 가진 대통령 이건 대통령이 아니죠. 국민을 버리고 대한민국을 버리는데 안보를 버리는데 무슨 대통령입니까? 아니 그 목함지뢰 사건 지뢰가 폭발해서 사건이 벌어졌는데 민주당의 윤건영 의원이라는 의원은 라디오 방송에 나가서 낄낄 대면서 누가 지뢰니 뭐 또 진행자는 거기에 맞장구치면서 지뢰가 많죠. 이러면서,
▷이동재: 진행자랑 둘이서
▶장동혁: 그게 국민들 앞에서 보일 수 있는 행태입니까? 저는요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이런 주적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임명한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이런 사태에 대해서 어떤 조치도 못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가안보의 목함지뢰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낄낄대고 민주당 의원이 그렇게 뭐 지뢰를 가지고 그렇게 낄낄댈 게 아니라 진짜 피토하는 심정으로 말씀드리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가 안보에 목함지뢰예요. 진짜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지만 대한민국 국가안보의 주적은 이런 식이라면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가안보의 주적인 겁니다. 이 네 가지 이슈에 대해서 저는 국민의힘이 반드시 끝까지 진실을 파헤치고 그리고 모든 문제의 원인이 어디 있는지를 파헤쳐서 이 문제들을 끝까지 해결하도록 국민들과 함께 싸우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이동재: 장동혁 대표님과 함께 추석 특집 방송 함께 하셨는데요. 평소보다 더 길어졌어요.
▷최훈민: 충청도 사람들은 느립니다.
▶장동혁: 빨리 짧게 끝내야 되죠. 그런데 충청 사람들은 아 일단 한번 해 봐요. 그리고 아이고 이거 시간 너무 많이 지나서 어떡하나요? 좀 빨리 끝내야죠. 그러면 또 충청 사람들 괜찮아요 뭐 이런 두 번으로 하죠.
▷최훈민: 저는 개인적으로 기자가 돼서 2016년부터 지금 총선을 세 번 거쳤고 네 번째 총선인데 이번 총선처럼 30~40대에서 이제 출마 의지를 밝힌 사람이 이렇게 많은 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지금 당협위원장들 나이 드신 분들도 많고 안 싸우는 당협위원장들도 많다고 하셨는데 당무감사에서 이제 하는 것도 뭐 좋겠지만 한계가 있어서 이 친구들이 직접 이제 난 싸우러 가겠다 이제 저기 선배들이랑 싸우러 가겠다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거든요. 이 친구들에게 뭐 찾아오라는 메시지를 주신다면은? 장동혁계로 만들다거나 뭐가 됐든 간에 이 친구들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인재 영입하고 좋은 친구들이 많이 싸울 수 있도록 활로를 열어주겠다고 하셨으니까 이런 이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하나 추석 맞아서 주신다고 하면?
▶장동혁: 저는 당원 중심 정당과 더불어서 청년 중심 정당을 계속 표방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는 첫 번째로서 지난 지방선거에서 광역 비례위원 공천할 때 청년 오디션을 통해서 뽑힌 청년 인재들을 당선권에 모두 배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당선이 돼서 지금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의정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청년 중심 정당으로 가겠다는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총선에서도 만약에 제가 공천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아니면 제가 공천하는 자리에 있지 않더라도 지금 예를 들면 당협위원장을 교체하거나 그런 과정에 있어서 제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저는 우리 청년들이 현실 정치에 도전해서 실제로 국민의 힘에 들어와서 또 국회에 들어와서 함께 싸울 수 있는 그 문을 열어드리기 위해서 그리고 그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사실 이런 약속은 예전에도 드렸었고 지금 하나씩 하나씩 약속을 지켜가고 있고 이번 예를 들면 지금 사고 당협 근데 보니까 이제 안타까운 것은 우리 청년들이 그렇게 많이 지원하지는 않아서 그리고 또 이게 당원 투표나 이렇게 결정하게 된다면 아마 그분들에게 또 여전히 진입 장벽은 있을 수도 있을 텐데 뭐 그런 것들을 낮추기 위해서 노력한다 하더라도 안 될 수는 있겠지만 저는 우리 청년들이 정치할 수 있는 기회의 문을 계속해서 넓게 열려고 하고 있고 그 진입 장벽도 계속 낮추려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과 함께 싸울 의지가 있는 많은 청년들께서 도전해 주시고 또 계속 용기 잃지 않고 계속 싸워 주십시오. 아마 제가 청년 중심 정당으로 가겠다는 약속을 지킬 테니까 아마 여러분들에게 그 기회의 문이 계속해서 열릴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정말 국민의 힘이 새로운 젊은 정당으로 바뀌어 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훈민: 제가 장 한번 열 테니까 와 주시겠습니까?
▶장동혁: 아 그럼요 알겠습니다. 아무리 능력이 있고 그래도 그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없으면 선택 받을 기회가 없어지는 거거든요. 얼마나 잘 싸우는지 그리고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발휘할 기회가 없다면 결국 선택받을 기회가 없기 때문에 저는 매일신문에서 우리 젊은 인재들이 젊은 청년들이 국민들께 제가 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고 저도 이만큼 잘 싸울 수 있습니다 라고 하는 모습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의 문을 좀 넓혀주시면 좋겠고 알겠습니다. 저는 그런 기회의 문을 넓혀서 그분들이 계속 그런 능력을 발휘하고 또 능력을 계속 더 쌓아간다면 그분들이 또 국민의 힘에 와서 싸울 수 있는 기회의 문도 더 넓어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동재: 알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특집 추석 특집 뉴스 캐비닛 장동혁 대표님과 함께 1시간 40분 넘게 함께 하셨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요. 마지막으로 충청도 스타일 말고 서울 스타일로 간결하게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한 말씀.
▶장동혁: 삶이 너무 어려우실 거라 무슨 말씀을 드리기도 좀 죄송스럽습니다. 야당 대표로서 그런데 국민의 힘이 먼저 찾아가겠습니다. 더 가까이 찾아가겠습니다. 그리고 더 많이 듣겠습니다. 그래서 주신 말씀 그리고 또 국민께서 바라는 것들, 어려워하시는 것들을 저희들이 정책으로 반드시 만들어내서 국민의 삶을 바꾸는 그래서 국민을 웃게 하는 그런 정치를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계속 지켜봐 주시고 더욱더 사랑해 주십시오. 추석 명절 평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동재: 반갑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저희는 그러면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명절 연휴 잘 보내시고요.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저희는 월요일 오전 7시 30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최훈민 기자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최훈민: 네 고생 많았습니다.
▷이동재: 예 감사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장동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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