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예산이 없어 차선도색, 네거리 신호기 설치등 교통시설물설치.보수를못하고 있다.매년 차량증가와 도로개설로 교통시설 신규설치 수요와 노후화 교통시설물보수가 늘고 있으나 김천경찰서 경우 보조금은 지난해에 비해 20%정도가 감소된1억7천72만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1년이 넘도록 도색을 못한 차선이 그대로 있어 교통사고위험과 미관을 흐리고 있으며, 고장난 교통신호기등이 제대로 수리되지 않고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통행량이 많은 김천공단내에 1기에 3천여만원씩 드는 교통신호등 2기와보행등 6기를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예산부족으로 엄두를 못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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