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기업경기 3분기 상승세 지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3.4분기에도 대구지역 기업경기는 2.4분기에 이어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이다.대구상의가 지역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경기전망에 따르면 3.4분기기업실사지수(BSI)는 110으로 계절적인 비수기임에도 꾸준한 경기상승이 기대되고있다.

이는 *엔고에 따른 수출경쟁력 회복 *수출시장의 활기 *경기부양책의 가시화 *금리안정및 중소기업지원강화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런데 기업규모별로는 중소기업이 114인 반면 대기업은 86으로 나타나 최근 재벌규제강화로 인해 대기업은 앞으로 경기가 크게 부진할 것으로 내다보고있다.

또 건설업도 86에 그쳐 부동산 가격침체.건자재 수급불균형.인력난등으로앞으로의 경기상태를 매우 불안정할것으로 보고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들은 그동안 투자관망자세에서 벗어나 설비투자를 다소 늘릴것으로 전망돼 매출.생산량.가동률등이 모두 높아질것으로 보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