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4분기에도 대구지역 기업경기는 2.4분기에 이어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이다.대구상의가 지역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경기전망에 따르면 3.4분기기업실사지수(BSI)는 110으로 계절적인 비수기임에도 꾸준한 경기상승이 기대되고있다.
이는 *엔고에 따른 수출경쟁력 회복 *수출시장의 활기 *경기부양책의 가시화 *금리안정및 중소기업지원강화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런데 기업규모별로는 중소기업이 114인 반면 대기업은 86으로 나타나 최근 재벌규제강화로 인해 대기업은 앞으로 경기가 크게 부진할 것으로 내다보고있다.
또 건설업도 86에 그쳐 부동산 가격침체.건자재 수급불균형.인력난등으로앞으로의 경기상태를 매우 불안정할것으로 보고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들은 그동안 투자관망자세에서 벗어나 설비투자를 다소 늘릴것으로 전망돼 매출.생산량.가동률등이 모두 높아질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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