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의회 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4월 확정, 공람공고한 대구도시계획재정비안에 대해 달성군의회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군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주거지역으로 변경, 입안된 화원읍 명곡리 6만평방미터와 대구교도소-설화리에 이르는 대로변과 화원유원지입구지역을 상업지역으로 변경해 줄 것 *화원유원지 주변에 도시기본계획상주거지역인 성산리와 구나리의 녹지지역중 주거지역에서 누락된 부분을 포함시켜 줄 것 *가창면 룡계리 대한중석에서 냉천유원지 사이 녹지지역과 가창댐입구및 찬샘지구녹지지역을 주거지역화 해 줄것을 요구했다. 또 *다사면 서재리일원의 녹지지역을 주거지역으로 변경 *대구-다사서재-칠곡간도로가운데서재리부근 도로를 구릉지나 산지로 선형 변경 *가창면 룡계리-삼산리간 대로와 접한 주민들의 재산권행사에 피해가 있는 만큼 현행대로 2차선 도로의유지등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