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청은 올해말 입주가 끝나는 상인지구 대규모아파트단지의 행정.교통.교육수요 폭증에 대비,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상인지구를 관할하는 월배4동은 현재 3천6백여세대, 1만2천여명에서 12월말1만4천세대 5만3천여명으로 늘것으로 예상돼 8월쯤 분동승인신청을 대구시에제출할 계획이다. 동사무소 신축비의 추가경정예산 반영및 조례개정등 분동준비를 마쳐 월배6동(가칭)을 신설한다는 구상이다. 분동전 대책으로는 여타동 전산직원 2명을 월배4동에 추가배치, 4배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민원수요에 대응키로 했다.
교통대책으로 달서구청은 85, 127번과 327, 91번 버스노선을 연장하거나 변경, 상인지구를 기종점 또는 경유할 것과 신호등 설치등을 시에 건의했다.또 2천8백여세대의 영구임대주택 영세민을 위한 지원책과 쓰레기 수거대책,상하수도 대책, 치안대책등을 마련했고 민원해결을 위해 생활현장민원실과이동상담소를 운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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