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가지도로 신호등 연동방식 전환돼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동부동에서 교동 로터리로 연결되는 시가지 관통도로 신호등을 연동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있다.대구-포항간의 산업도로가 영천시가지를 통과하는 유일한 구간인 동서 1.2km내 4개의 신호등이 제각각 들어서 신호가 연결되는 연동방식 운용이 되지않고 있다.

이때문에 이 구간은 산업도로를 이용하는 하루 3만여대의 차량과 시민들이운행하는 차가 뒤엉켜 하루종일 극심한 체증을 빚고 있다.

포항철강공단 제품을 싣고 2일에 한번씩 산업도로를 통행한다는 김모씨(49)는 "4차선으로 확장중인 영천-포항간 도로가 연말 완공되면 차량이 더욱 늘어포항서 영천오는 시간보다 영천시가지를 통과하는 시간이 더 걸릴것"이라며"4개신호등의 연동 작동방식 도입이 시급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