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동부동에서 교동 로터리로 연결되는 시가지 관통도로 신호등을 연동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있다.대구-포항간의 산업도로가 영천시가지를 통과하는 유일한 구간인 동서 1.2km내 4개의 신호등이 제각각 들어서 신호가 연결되는 연동방식 운용이 되지않고 있다.
이때문에 이 구간은 산업도로를 이용하는 하루 3만여대의 차량과 시민들이운행하는 차가 뒤엉켜 하루종일 극심한 체증을 빚고 있다.
포항철강공단 제품을 싣고 2일에 한번씩 산업도로를 통행한다는 김모씨(49)는 "4차선으로 확장중인 영천-포항간 도로가 연말 완공되면 차량이 더욱 늘어포항서 영천오는 시간보다 영천시가지를 통과하는 시간이 더 걸릴것"이라며"4개신호등의 연동 작동방식 도입이 시급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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