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공원지정지구 재점검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가 공원부지로 지정해놓고 예산부족으로 방치하거나 파출소개설등 타목적으로 이용, 공원부지에 대한 재점검이 절실하다.포항시에 따르면 시내 어린이놀이터용 공원부지는 58개소 3만6백평으로 이가운데 28개소 1만4천여평은 개발되고 나머지 22개소 1만6천3백평은 예산없이놀리고 있다.

그런데 이들 공원부지중 3백여평을 파출소와 형사기동대 등에서 부지로 사용,본래의 용도목적에서 크게 빗나가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있다.한편 포항시는 "타기관의 부지사용은 어린이공원지정이전부터 사용해왔다"고밝히고 "그러나 이들 공원부지를 사용중인 기관과 협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