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공원부지로 지정해놓고 예산부족으로 방치하거나 파출소개설등 타목적으로 이용, 공원부지에 대한 재점검이 절실하다.포항시에 따르면 시내 어린이놀이터용 공원부지는 58개소 3만6백평으로 이가운데 28개소 1만4천여평은 개발되고 나머지 22개소 1만6천3백평은 예산없이놀리고 있다.
그런데 이들 공원부지중 3백여평을 파출소와 형사기동대 등에서 부지로 사용,본래의 용도목적에서 크게 빗나가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있다.한편 포항시는 "타기관의 부지사용은 어린이공원지정이전부터 사용해왔다"고밝히고 "그러나 이들 공원부지를 사용중인 기관과 협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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