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공원지정지구 재점검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가 공원부지로 지정해놓고 예산부족으로 방치하거나 파출소개설등 타목적으로 이용, 공원부지에 대한 재점검이 절실하다.포항시에 따르면 시내 어린이놀이터용 공원부지는 58개소 3만6백평으로 이가운데 28개소 1만4천여평은 개발되고 나머지 22개소 1만6천3백평은 예산없이놀리고 있다.

그런데 이들 공원부지중 3백여평을 파출소와 형사기동대 등에서 부지로 사용,본래의 용도목적에서 크게 빗나가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있다.한편 포항시는 "타기관의 부지사용은 어린이공원지정이전부터 사용해왔다"고밝히고 "그러나 이들 공원부지를 사용중인 기관과 협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