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민박농가 선정늑장 활용책 겉돌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일군이 피서철을 앞두고 이달초 경북도로부터 농어촌 민박마을 조성자금을배정받았으나 해수욕장개장이 임박한 현재까지도 민박농가선정을 하지 않고있어 민박농가활용책이 겉돌고 있다.경북도는 피서철 숙박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영일군 흥해읍 칠포해안마을 10가구에 가구당 3백만원씩 총3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장기면 신창1리, 대진리, 흥해읍 오도2리등 45가구에 가구당 3백만원씩 총1억6천1백만원을 책정, 6월초에 영일군에 배정했다.

그러나 7월10일 해수욕장 개장 예정이면서도 현재까지 대상농가를 선정하지않고 있다.

농어민들은 "방이나 부엌등을 수리하기 위해서는 시일이 꽤 걸리는 만큼 대상농가선정을 빨리해야 한다"고 지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