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당시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킨 대한무공수훈회 고령 지회회원 8명이 국방부의 무공확인으로 뒤늦게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서훈자들은 6.25당시 무공을 인정받은 기록이 국방부에 있었으나 일부는 약장을받고 정장은 받지못한채 전후43년을 보냈다.
훈장을 받은 사람은 다음과 같다.
*이천세씨(64) *서영목씨(66 *배상규씨(63) *곽한곤씨(62) *박상규씨(62)*윤찬기씨(66) *조손룡씨(62) *이기복씨(64).
서경규재향군인회 고령지회장은 "늦게나마 화랑무공훈장을 달아 다행이며 특히 고령군민들이 경북도전체 수훈자 17명중 8명을 차지해 기쁘다"고 말하고"지금의 번영된 조국은 이분들과 또 유명을 달리한분들의 목숨을건 투쟁으로만들어졌다"며 전공을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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