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단체 과소비 여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사회 일부 사회봉사단체들이 사회전반적인 과소비 자제운동에도 아랑곳없이 호텔.예식장등지서 창립기념식과 신.구회장단 이취임식등을 갖는등 낭비적이고 자기과시적인 행사에만 치우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경북도내 시군지역 시.읍단위엔 사업가.의료인.공무원.자영업자등 다양한 사회지도층 인사들로 구성된 3-6개이상씩의 봉사단체들이 구성돼 있는데 이중일부단체들은 자체회관 사무실 또는 지역내 행사공간을 외면한채 호텔등 비용부담이 많은 곳에서 행사를 치르고 있다.행사내용은 창립기념및 신.구회장단 이취임식등인데 얼마든지 간소하게 가질수도 있으나 호텔에서 기념식을 가진뒤 칵테일파티.만찬.{회원의밤} 행사등을1-3회로 나눠 갖고 있다.

최근 대구와 지역내 고급호텔서 각종 행사를 가진 일부지역 봉사단체들의 경우 행사장이 먼거리에 있어 30-40명의 회원들이 각자 자가용을 이용하고 있는데다 근무시간을 전후 공무에 바쁜 지역기관장들까지 초청, 비난을 받고 있다.도내 상당수 봉사단체들은 회원들의 회비와 출연금등으로 운영되는 1년예산중 사무실임대료.운영비.간사급여.각종 겉치레적인 자체행사비등이 대부분을차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