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동해안 항.포구 준설 시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지역 중소규모 항포구와 어촌마을 공동어장에 바다 모래가 많이 쌓여 어선 입출항이 어렵고 어패류마저 죽어가고 있어 준설작업이 시급하다.수산청, 도.군관할 중소규모 어항 15개소 대부분이 항내에 1-2m이상 모래가퇴적, 소형어선들의 입출항에 지장을 받고있다.특히 구산항내는 바다 모래가 2m이상 쌓여 해일이 일면 수위가 부두까지 높아져 정박어선의 잦은 침몰원인이 되고 있다.

또 어촌마을 29개소의 공동어장도 준설작업을 제대로 않아 미역등 해초류와전복, 백합, 굴등 어패류가 모래에 파묻혀 죽어가고 있다.

직산.거일리등 공동어장의 경우 어패류 서식처가 되는 암초가 모래에 완전뒤덮여 생산량이 절반이하로 떨어지는등 공동어장의 기능이 점차 상실되어가고 있다.

어민들은 퇴적모래 준설을 강력하게 호소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