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징어 가격이 폭락, 어민들이 큰 타격을 받고있다.지난해 상자당 8천-9천원으로 생산비의 60%밖에 못건졌던 울능어민들은 올해도 울능근해서 6월말 현재 1천3백여t의 오징어 어획고를 올렸으나 상자당(20마리) 가격은 5천-6천원선을 맴돌아 타격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어민들은 7월중순이후 오징어활황기 이전에 이처럼 오징어가격이 떨어지고있어 어민들의 사기가 크게 떨어져 있다.수산관계자들은 오징어값 하락은 시장.상가등에서의 매기가 전반적으로 없는등 오징어 수요가 지난해 이후 급격히 하락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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