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시공으로 재포장공사를 한 포항-청하간 동해안고속화도로 일부구간이 반년도 채 안돼 또다시 도로노면이 패어 말썽을 빚고 있다.부산지방국토관리청포항국도유지관리사무소는 지난해 연말 완공한 포항-청하간 동해안고속화도로 4차선확장포장공사중 포항진입로인 포항유성여고입구도로등 일부구간이 완공후 수개월만에 노면이 패는등 결함이 발생하자 올초 재포장공사를 벌였다.
그러나 재포장공사를 한지 6개월도 채 안된 최근 또다시 이곳의 노면이 패어운전자들이 곡예운전을 하는가하면 교통사고의 위험마저 높은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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