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형산강 제방 축조 조기착공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지대침수지역인 경주군 강동면 국당2리 25세대75명의 주민과 군내 천북면모아2리 5세대 25명의 주민들은 3일 형산강제방축조를 앞당겨 수해피해를 근본적으로 막아줄것을 건설부등 관계요로에 요청했다.특히 강동면 국당2리 마을경우 우수기만 되면 긴급 대피소동을 빚기 일쑤인데 행정당국은 재해예방을 위해 수차 관계부처에 건의했으나 외면하고 있다는것이다.

군관계자는 "국당마을을 보호하려면 협착지점 1천4백50m의 제방축조가 시급하나 소요사업비가 1백60억원에 달해 올해도 어렵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