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와 폐사우에 대한 공제금 지급 비용마련책으로 실시한 한우의 거래규제가 현실과 동떨어져 자유거래제 도입이 시급하다.가축시장에서만 거래토록 규제하고 있는 한우는 현재 점촌시.문경군내의 경우 가축시장 전면폐쇄에다가 거래가격도 대도시 도축장 거래시세로 해 전국어디서나 1일 시세를 양축농가들이 알 수 있어 불공정거래 시비는 사라져 타시군 가축시장까지 가야하는 농가들의 수송비 부담이 겹치는 거래규제는 있을수 없다는 지적이다.
이 거래규제는 축협의 거래수수료(수당 2천5백-6천원)를 징수키위해 실시하는것 외에는 명분이 없기 때문에 축산농가들에게 설득력을 잃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현장] 잠실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