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골프장 철거잔해 5개월간 방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원지역내에 철거된 건물잔해와 각종 쓰레기가 방치돼 미관을 해치고 있으나 행정당국이 조치를 외면, 주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대구시 남구 대명9동 앞산골프연습장이 있던 지역에는 건물을 철거하면서 남은 시멘트 덩어리와 비닐, 스티로폴, 폐타이어등 쓰레기가 1백여평이 넘는 면적에 어지럽게 흩어져 5개월여동안 방치되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이곳을 쓰레기장으로 착각, 쓰레기를 갖다 버리는 실정이어서앞산공원을 찾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 지역은 박모씨가 대구시와 개인소유의 땅을 빌려 골프연습장으로 사용해왔던 곳으로 지난해 중순 사용연한이 만료됨에 따라 올 1월말-2월초 골프장을철거했으나 시멘트덩어리등 철거 쓰레기를 그대로 놔두는 바람에 쓰레기장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