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고꾑군지부(지부장 장병영)관내 농협의 판매실적이 지난해보다 물량은30%늘어났으나 판매금액은 1% 늘어나는데 그쳐 실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농협 고꾑군지부관내 4개농협의 판매실적은 6월말 기준 2만2천6백15t에 판매금액은 1백81억6천8백만원을 기록, 지난해동기 1만7천4백45t, 1백80억1천7백만원에 비해 물량은 30%, 금액은 1% 늘어나 사실상 농민들의 소득은 출하와생산경비를 감안하면 10%이상 줄어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고꾑농협 덕곡지소의 경우 토마토를 집단재배하고 있으나 25kg들이 상자당 가격이 지난해 2만5천원에 비해 올해는 1만원으로 절반에도 못미쳤으며이밖에도 사정한파등의 여파로 내수경기가 나빠 딸기는 20% 참외는 15%등 전반적으로 가격이 내려 출하량이 늘어나도 농민들의 소득은 줄어드는 현상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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