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교도 주관식 바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대입 수험생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교육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교학력평가시험을 전문항 주관식으로 출제,앞으로 일선 교육현장에 큰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보인다.도교육청은 15일 도내 국교 2-6학년 전 아동에게 실시하는 학력평가고사를완전 주관식과 실기로 출제, 종전의 객관식 중심에 일부만 단답을 요구하는혼합형 출제방식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했다.도교육청관계자는 이번 학력평가에서 국어과의 경우 긴 이야기를 듣고 내용줄거리를 간추려 쓰기, 긴 글을 읽고 느낀점 쓰기, 편지를 쓰기등을 강조하고 예.체능교과는 실기능력을 평가, 종전의 교사중심의 주입식 수업과 암기식공부로는 좋은 성적을 올릴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