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모래쌓여 강벽줄어 낙동강 범람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녕군과 합천 의령 감안 창원군사이를 지나는 낙동강이 퇴적물로 강폭이 크게 좁아져 집중 호우때 제방붕괴등이 우려된다.15일 창녕군에 따르면 창녕군 이방면 송곡리에서 부곡면 학포리까지 28.2km의 낙동강변 바닥에는 모래가 넓게 쌓이면서 강폭이 50-2백m나 좁아져 홍수때유속이 빨라지고 넘쳐 농경지 침수는 물론 제방및 농경지 유실이 크게 우려돼 대책이 시급하다.

특히 낡고 높이가 낮은 남지읍 룡산, 길곡면 오호, 부곡면 학포등은 강물수위가 높아질때 붕괴위험이 높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