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남미지부성 훼손위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일군 흥해읍에 있는 신나시대 토성인 남미질부성의 일부가 택지개발로 잘려나가 보존대책이 시급하다.경주문화재연구소는 지난 1.2월 남미질부성 지표조사를 벌인 결과 훼손되기쉬운 토성이지만 비교적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어 삼국시대 토성축조술을 알수 있는 귀중한 문화재로 평가, 보존이 시급함을 지적했다.남미질부성은 신라의 동북방지역을 방어하는 군사적 요충지였던만큼 국가 또는 도문화재로 지정해야한다는 것.

한편 영일군은 이 토성의 동편절반을 지난74년 주거지역으로 지정해 일부가택지개발로 파괴됐고 나머지 부분도 훼손될 위기에 처해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의 통합과 대통령 지지 강화를 강조하며 창당...
엘앤에프가 SK온과 1천617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LFP 사업을 본격화하고 중장기 공급처를 확보했다....
경남 합천에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 첫 개량 경진대회가 열려 경산우 한 마리가 1천7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대회...
로이터통신은 17일 후티 반군의 수장 압둘 말리크 알후티에 대해 보도하며, 그는 2004년 형의 사망 이후 조직을 이끌며 예멘에서 강력한 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