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남미지부성 훼손위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일군 흥해읍에 있는 신나시대 토성인 남미질부성의 일부가 택지개발로 잘려나가 보존대책이 시급하다.경주문화재연구소는 지난 1.2월 남미질부성 지표조사를 벌인 결과 훼손되기쉬운 토성이지만 비교적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어 삼국시대 토성축조술을 알수 있는 귀중한 문화재로 평가, 보존이 시급함을 지적했다.남미질부성은 신라의 동북방지역을 방어하는 군사적 요충지였던만큼 국가 또는 도문화재로 지정해야한다는 것.

한편 영일군은 이 토성의 동편절반을 지난74년 주거지역으로 지정해 일부가택지개발로 파괴됐고 나머지 부분도 훼손될 위기에 처해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