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새대민봉사자세확립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세무서는 {친절자세 재확립운동}의 하나로 과별친절경연대회를 실시하는등 새로운 세정자세를 다짐해 화제.1백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봉사실습과 함께 경연대회를 가진 경주세무서는 {역할연기방법}을 도입, 민원인을 맞는 자세를 점검했다.지난 14일 오후5시 세무서 2층회의실에서 가진 경연대회에서는 4명1조로 친절실천을 위한 민원인응대요령을 경연, 민원인입장에서 또 세무공무원입장에서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가상실습을 가졌다.

특히 평소민원업무를 담당하던 직원들이 직접 세무서를 찾아가 사업자등록이나 납세완납증명서를 교부받는 과정을 연출한후 각자의 소감을 발표하는등 세무공무원들의 대민친절자세는 한결 부드러웠다.

[친절은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하는 것이라는 걸 전직원들은이제야 깨달았습니다]

93년하반기과별친절 경연대회를 개최한 박원일경주세무서장은 민원처리나 인사하는 방법등 모든 것을 입장을 바꿔놓고 볼 때 고칠 것이 쉽게 발견될 수있다고 했다.

역할연기방법으로 훈련된 직원들은 부가가치세납부신고기간을 맞아 밀려드는민원인들에게 짜증없이 한결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근무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