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릉-청소년야영장 편의시설태부족 이용자들큰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릉군이 많은예산을 들여 설치한 청소년야영장이 편의시설이 빈약,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있다.군이 지난91년 4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대덕면 추량리 변산선국도30호선(전북무주-대구간) 인근 야산7천8백40평에 텐트장과 야외무대.샤워장.체력단련시설등을 갖춘 청소년야영장을 지난해 개장했다.

이 야영장은 오염안된 계곡의 맑은물과 수려한 경관으로 인근시군에서 조차이용, 개장 첫해에는 3천5백여명이 이용했다는 것.

그러나 군은 야영장관리를 위해 어른5백원.청소년3백원.어린이 1백50원씩 입장료를 징수하면서 공중전화1대도 설치않고 있어 야영장 이용자들에게 불편을주고있으며 공중변소조차 많지않아 더욱 불편을 겪고 있다. 또한 관리인도고작 2명밖에 배치않아 제때 청소를 못해 쓰레기가 쌓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