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토초세부과 "제멋대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세무서가 토초세 납부대상자도 아닌 논소유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납세고지서를 발부, 이의를 제기하는 항의가 쇄도하고 있다.특히 세무서측은 개별지가 변동상황을 해당 시군에 문의도 하지않고 멋대로고지서만 보내 신중해야 할 국세업무가 주먹구구식에 불과하다는 비난을 받고있다.

지난10일 논 3백24평방미터에 대한 토초세 7백7만8천1백53원의 납부고지서를받은 우한수씨(38.상주시 낙양동 138의 35)는 90년 공시지가가 7만5천원인데지난5월 개별공시지가 조사에서는 5만6천7백원으로 되레 인하돼 토초세 납부대상에서 제외됐는데도 고지서가 발부됐다며 불평했다.

세무서측은 우씨의 이의신청을 받고 농지이용계획확인서.농지원부.도시계획확인서 각 1통씩을 첨부토록 불필요한 서류제출을 요구했는데 이보다는 시당국에 개별지가변동상황을 확인하면 바로 대상 유.무를 알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필요하게 제반서류첨부를 요구해 불편만 가중시켰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