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오징어값 폭락으로 동해안지역 오징어채낚기 어선들이 출어시기를 맞고도 2개월째 출어를 포기, 수산업계는 물론 어민생계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다.포항.영일에는 40t급이상 1백20t급오징어 채낚기어선 1백30여척이 지난해12월 귀항이후 7개월째 연안에 정박하고 있다.그러나 이들 오징어 채낚기어선은 지난6월말이후 울릉과 대화퇴해역에서 폭넓게 오징어군(군)이 형성되고 있으나 포항.영일의 6개냉동창고에 비축된 2천t의 냉동오징어가 상자당(8.5킬로그램)8천원-9천원에 거래, 지난해의 1만2천원보다 20%나 떨어지자 적자조업을 우려해 출어를 망설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