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공자원부-지재권보호 적극 홍보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상공자원부는 지적재산권 보호가 선진국과의 통상마찰 해소뿐만 아니라 국내의 산업과 기술발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업계와 공동으로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했다.상공자원부는 이에 따라 22일 삼성, 현대, 대우, 럭키금성 등 11개 기업과무역협회, 상공회의소, 대한무역진흥공사 등 13개 관련단체 홍보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재산권 홍보대책회의를 열고 각 업체가 신문이나 TV에 상품광고나 기업광고를 할 때 당국이 제작한 홍보용 마스코트와 표어를 같이 실어지적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을 일반에 알리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