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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광 극적결승타-마산상 유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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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에 들어섰을때 칠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9회말 2사 주자 1.3루 세광과 11대11동점인 상황에서 중전결승타를 날려 극적인 역전드라마를 연출한 마산상 유달영(18.2년)은 "팀에 도움이 되는 일을한번 해보고 싶었다"며 기뻐했다. 이제까지 시합때면 벤치에 있다 이번 대회부터 주전 2루수로 뛰기 시작한 유는 수비에는 자신이 있지만 타격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며 스스로 야구선수로는 약점투성이라고 평가했다.172cm 65kg의 신체조건인 유는 상업을 하는 유상태씨(45)의 5남1녀중 장남으로 장래 학교분위기가 괜찮은 중앙대로 가고 싶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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