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붕기스타-대서울 발군의 수비-신일고 김재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한번도 이루지 못한 팀우승을 위해 다부진 각오로 뛰겠습니다"'좌재현 우동주'로 지칭될만큼 김동주(배명)와 함께 고교제일의 왼손타자로꼽히는 신일고 중견수 김재현(19.3년)은 서울고와의 준결승에서 9회초 빠질듯한 타구를 슬라이딩캐치해 멋지게 팀을 역전위기에서 건져냈다. 정확하고힘있는 방망이로 이번 대회서도 홈런1개포함 5할대의 타율을 기록하고있는 김은 주자플레이등의 약점을 보완, 장종훈(빙그레)같은 대형타자가 되는게 꿈.178cm 77kg의 신체조건을 갖고있는 김은 최근 프로구단 대학등의 스카우트의표적으로 떠올랐다 연세대로 진로를 결정.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