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고-신예작가 4인 중편 내달 연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은 지난 1년2개월동안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온 유순하씨의 연재소설 '여자는 슬프다'를 31일로 끝내고 8월1일부터 향토출신 신예작가 4인의중편소설을 차례로 연재합니다.30대 작가인 하창수.엄창석.박숙련.이연주씨는 활동근거지가 대구.춘천.이천등으로 각기 다르지만 대구에서 성장기를 보낸 참신한 이미지의 작가들로 신춘문예와 신인문학상을 통해 데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보이고 있습니다.이들 작가들은 뚜렷한 개성으로 삶의 본질적 측면과 인간성문제에 천착, 보편적이면서도 강한 주제의식을 독특한 문체로 형상화하는 작업을 펴고 있어무게를 느끼게 합니다.

하창수씨의 '적들의 오후'를 시작으로 차례로 선보일 신작들은 원고지 4백여매 분량의 중편들이며, 연재를 위해 많은 시간과 심혈을 기울인 작품들입니다.그림은 대구에서 활동하는 젊은 화가들이 맡게 되며, 첫 작품은 서양화가최기득씨의 활달한 화필과 어우러져 더욱 빛나게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