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하댐 이설도로 부실-자주꺼져 통행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군 임동-길안간에 개설된 임하댐 이설도로가 부실날림공사로 토석이 무너져내려 도로가 막혀 통행이 되지않고 있다.임하댐 건설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 임하댐건설사무소가 수십억원을 들여 지난해말 개통한 20여km에 이르는 이도로는 지반이 약한데다 절개지가 급경사를이루고 있어 비만오면 곳곳에 바윗덩이와 흙더미가 허물어져 내리고 일부구간이 내려앉고 있으나 방치되고 있다.

지난 20일 길안면 룡계리 마을앞 도로절개지가 무너져내려 수일째 차량통행이 막혔다.

이때문에 25일 용계은행나무를 찾아온 7백여명의 관광객들이 차량진입을 못해 소동을 벌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