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상문제 1년방치 확장구간제외 비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가 지방도 확장공사를 하면서 일부구간에 대한 편입부지보상문제가 해결안되자 아예 이구간을 당초 확장공사계획에서 제외시켜버려 무성의한 행정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경북도는 총3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포항시 환여동-영일군 청하면 월포리까지 약15km의 해안도로 확포장공사를 지난89년4월 착공, 92년초 완공했다.그러나 경북도는 흥해읍칠포1리 마을소재지를 관통하는 3백여m구간을 편입지주들과의 보상문제미해결로 1년이 넘도록 방치해 오다 최근 이 구간을 당초확장 공사계획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