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골재채취 하상정리 급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선시군이 세외수입을 올리기위해 해마다 많은 양의 골재를 채취, 제방하천의 각종 시설이 파괴되고 웅덩이가 생겨 각종 사고의 위험을 안고있다.예천군의경우 지난해 30만입방미터의 골재를 채취해 7억5천여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린데 이어 올해는 3만입방미터의 골재를 채취해 8억5천여만원의 수입을 올릴 계획이다.그런데 군은 많은 양의 골재를 채취한뒤 하상정리를 제대로 하지않아 하천곳곳에 웅덩이가 생기고 교량지반이 내려앉는등 사고위험을 안고 있다.특히 호명면 오천잠수교 위쪽은 골재채취후 이같은 현상이 심해 7월중순부터2t이상 차량의 교량통행을 통제해 주민생활에 많은 불편을 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