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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악가 이서 박수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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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튀니지의 수도 튀니스근교 지중해변 휴양지 카르타쥬 로마야외극장에서화려하게 펼쳐진 제29회 카르타쥬 국제예술제에서 한국의 젊은 성악가들이오페라 {팔리아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에서 열연, 현지에 몰려든 유럽인관광객과 평론가등 수천명의 청중들에게 참신한 감동을 선사하며 갈채를 받았다는 외신의 보도다.한국성악가 6명이 출연한 이날 오페라에서 테너 박치원씨는 올해 동양인으로서는 처음 볼쇼이 오페라단에 주역으로 데뷔한 화려한 경력에 걸맞는 기량을뽐냈으며 대구출신 테너 임산씨는 주역인 투리두역을 맡아 갈채를 받았다.임산씨는 "자신에게는 첫 오페라인 이번 공연에서 주역을 대과없이 해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13일 오페라공연 하루앞서 열린 세계평화를 위한 콘서트에서도 박치원씨는이탈리아출신 소프라노와 함께 오페라 {아이다}중 이중창을, 임산씨가 오페라{토스카}중 아리아 {별은 빛나건만}을, 김재창씨가 한국가곡 {뱃노래}를 각각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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